전화번호 말고 계좌번호 줘!
10살 연하 남자에게 대시한 여배우의 방법입니다.
대체 무슨말일까요?
세기의 결혼

배우 공효진은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후, 10살 연하 가수 케빈 오와의 열애 및 결혼 소식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후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어느덧 결혼 1주년을 맞이했는데요. SNS를 통해 사랑하는 남편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결혼 전 비혼주의자였지만 남다르고 착한 품성의 케빈 오를 만나고 마음이 바뀌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더불어 핸드폰에는 남편의 이름을 ‘My Angel’로 저장해두었다고 합니다.
계좌번호 딴 이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공효진이 케빈 오와의 러브 스토리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케빈 오로부터 날개를 보았다고 말했으며, 관심을 끌기 위해 전화번호 대신 계좌번호를 먼저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다 깨서 새벽 5시에 케빈 오에게 사랑 가득한 문자를 보내며 플러팅했다는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케빈 오가 조금 부러워 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