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국내 최연소 아이돌 7공주 멤버, ‘갓생’중인 깜놀할 현재모습

과거 소녀들이 결성한 걸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7공주인데요. 여기 멤버중 한명이 ‘갓생’을 살고 있다고 해 화제입니다.

카이스트에 입학한 수재인데..어떻게 지낼까요?

최연소 아이돌

박유림 씨는 어린 나이에 데뷔하여 아이돌로서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음에도,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7공주의 대표곡 ‘Love Song’이 발매된 지 20년이 되는 올해, 그녀의 이야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학과 수학에 대한 그녀의 열정은 국내 최고의 교육 기관에서의 성공적인 학업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전산학부에 진학한 후, 수리과학부로 전과하여 학문적 역량을 더욱 단단히 다졌습니다. 연예계로의 복귀 가능성도 보였지만, 박유림 씨는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연예계는 안녕

연예계를 떠나 수학 강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그녀의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습니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이력을 넘어, 자신의 진정한 관심과 재능을 따르는 그녀의 모습에서 우리 모두가 배울 점이 많습니다. 박유림 씨의 이후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박유림 씨의 다채로운 경력과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 스카이에듀에서 수학 멘토로 활동을 시작해, 이후 온라인 강의 수학 강사로 정식 데뷔한 그녀는, 2022년에는 대성마이맥과 강남대성학원이 주최한 ‘매쓰코리아’에서 입상하며 대치 두각학원에서 현장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재다능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과 더불어 가야금과 플루트 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여왔던 박유림 씨는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며 수학에 대한 깊은 흥미를 느끼고 본격적으로 수학을 공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악기 연주와 모델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여 방송, 음악, 공부 세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근황

이제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F1에 관심을 가지고 국내 최초 여성 F1 칼럼니스트가 되고자 하는 그녀의 꿈은 그녀가 어떤 분야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박유림 씨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