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엄친딸” 미국 유학가서 전교 1등, 한국와서 대학 조기입학한 여자아이돌

세상에 연예인이면서 고등학교때는 미국 전교 1등, 대학도 조기입학한 엄친딸 연예인이 있습니다.

이 넘치는 끼와 머리까지..누구일까요?

프로듀스 48

장규리는 Mnet의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고, 이어서 ‘프로듀스 48’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후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2022년에는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로서의 경력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원조 엄친딸

뛰어난 춤 실력과 청순한 외모로 유명했던 그녀는, 또한 뛰어난 학업 성적으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중학생 때는 미국으로 유학 가서 전교 1등을 차지했으며, 나중에는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기전공에 조기 입학할 정도로 뛰어난 학업 능력을 보였습니다.

연기 경력에서도 그녀는 눈에 띄는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7년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단역으로 데뷔한 이후, 2020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경력 3년차 간호사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역할에서 그녀는 밝고 사교성이 좋은 간호사로, 환자들과 친밀한 유대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로 인해 받은 상처로 인한 번아웃을 공감 있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연기 활동에 더욱 집중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그녀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기돌

2022년, 장규리는 SBS 드라마 ‘치얼업’에서 연희대 응원단 ‘테이아’의 부단장 태초희 역을 맡아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연기는 드라마 속 청춘의 열정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재벌X형사’와 티빙의 ‘피라미드 게임’에서 특별출연하며 계속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근황

그녀의 연기 경력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tvN의 신작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2018년에 방영된 ‘플레이어’의 후속작으로,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로 구성된 ‘꾼’들이 부유층을 상대로 활약하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입니다.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이시언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장규리는 빠른 속도의 드라이빙을 선보이는 차제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치얼업’에서 보여준 걸크러쉬 액션을 넘어서는 새로운 면모를 기대하게 합니다.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6월 3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장규리의 팬들과 시청자들은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액션과 연기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