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언제 결혼했어?!
결혼한지 10년이나 됐는데, 남들이 감쪽같이 몰랐던 여배우가 있습니다.
대체 누구일까요?
뮤지컬

전미도는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이미 잘 알려진 스타였지만, 대중적인 인지도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크게 증가했습니다.
그녀의 동안 외모 덕분에 기혼인 사실이 알려졌을 때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2013년 소개팅을 통해 만난 비연예인 남편과 불과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며 빠르고 확신 있는 사랑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여보 사랑해

전미도는 남편의 지지와 격려가 큰 힘이 된다고 여러 차례 언급해왔습니다. 특히 ‘슬기로운 산촌생활’에 출연했을 때, 마지막 회를 보고 남편이 보낸 ‘잘 봤다’는 문자에 크게 감동받아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남편이 그녀의 연기 활동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전미도가 그런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연기 활동에 더욱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전미도의 개인적인 삶과 직업적인 측면 모두에서 안정적인 지원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그녀가 더욱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슬의생 이후

전미도 배우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드라마와 뮤지컬을 번갈아가며 출연하면서,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스위니 토드’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1년 만에 SBS 금토 드라마 ‘커넥션’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입니다.
‘커넥션’은 마약팀의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과 마약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중독 추적 서스펜스 드라마입니다.
최신근황

전미도는 이 드라마에서 오윤진 역을 맡아, 사회부 경제 기자로서 진실을 추적하는 강인한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오윤진은 정의감이 강하고,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에는 물고 늘어지는 직설적인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이 역할을 통해 전미도는 지성, 권율, 김경남 등의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기회를 갖게 됩니다.
남편의 지지를 받으며 꾸준히 자신의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전미도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녀의 연기력을 더욱 빛내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