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박소현에게 수차례 고백했다 차인 남자연예인이 있습니다. 워낙 미남인데..대체 이유가 뭘까요?
예능출연

얼마전 예능에서 김원준은 생후 18개월 된 둘째 딸 예진이와 함께 서울에 계신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외출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한의원 진료를 마치고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며 옛 추억을 회상했습니다.
팬들의 추억

김원준이 과거 구반포에 살던 시절을 언급하며 시작한 대화에서, 어머니는 팬들이 담장에 낙서를 한 일화를 들려주셨습니다.
이에 김원준은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집에 돌아와 옷을 갈아입던 중 옷장에서 여고생 팬들이 튀어나와 놀란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술에 취한 아버지가 추운 겨울날 밖에서 기다리는 팬들을 집으로 들어오게 했던 일로 인해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소현한테 고백했다 차인이유

가수 김원준이 채널A ‘연예 인사이드’에 출연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였던 박소현에 대한 호감을 고백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원준은 프로그램 촬영 이후 박소현이 자신의 이상형이 되었다며, 여러 차례 고백했으나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실제 결혼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배우 이아현이 과거 김원준의 연애사에 대해 폭로하면서 김원준이 박소현에게 거절당했다고 말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근황

김원준은 현재 14살 연하의 검찰청 소속 검사와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신안산대학교 뉴케이팝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어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소식들이 김원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