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말도 안돼!
과거 구본승과 정우성과 같이 카페 알바를 하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너무 예뻐 매일같이 캐스팅 제의가 왔다는데..누구일까요?
1995년

임상아는 1995년 S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드라마 ‘야망의 불꽃’, ‘형제의 강’, ‘복수혈전’, ‘사랑해 사랑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뮤지컬’이라는 히트곡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1999년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파슨스 디자인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핸드백 브랜드 ‘Sang-a(상아)’를 론칭하며 디자이너로서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녀가 디자인한 가방은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많아 한 해 매출이 수백억에 달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2001년

개인적인 삶에서는 2001년 미국인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1년에 이혼하게 되었고, 이혼 후 전 남편은 2년 만에 재혼하여 새 가정을 꾸렸습니다.
임상아는 딸 올리비아가 있으며, 현재는 전 남편과 양육권을 공동으로 가지고 있어 올리비아가 양 부모 집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임상아는 전 남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시어머니와도 추수감사절을 함께 보내는 등 가족과도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압구정 여신

데뷔 전부터 ‘압구정 여신’으로 통했던 임상아는 연예계 진입 전부터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연예인이 아닌데도 많이 알아봐 주셨다”며, 카페 아르바이트 시절 정우성, 구본승과 함께 일했던 일화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정우성은 항상 두건을 쓰고 청소하는 모습이었으며, 구본승은 연예인이 되기에 충분한 끼를 가지고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임상아가 유명 그룹 ‘잼’에 합류할 뻔했다는 점입니다. 그녀는 “그 그룹이 바로 잼이었고, 제가 춤과 노래를 한 적도 없는데 어떻게 그룹 활동을 하라고 하냐고 물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제안자는 자신의 명성을 내세웠지만, 임상아는 그 제안을 거절했고, 이후 여성 듀오 ‘코코’의 구성원이 될 뻔했으나 결국 솔로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근황


2020년에는 장윤주, 한혜진이 소속된 에스팀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동의 제2막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지속적인 활동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공을 기대하게 만드는 소식입니다. 임상아는 연예계 뿐만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보여주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