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대박이다
나혼산에 출연했던 42세 출연자가 이젠 둘이서 산다고 해 화제입니다.
누구일까요?
솔로가수

이정씨는 솔로 가수로서 ‘다신’, ‘날 울리지 마’, ‘그대만 보며’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3년에 신장암 1기로 진단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다행히 조기에 발견되어 별도의 항암치료 없이 수술로 치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거주지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인 이정씨는 MBC ‘나 혼자 산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생활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아내와 함께 제주도에서 2년 차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씨는 2022년 5월 22일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바 있습니다.
이정씨는 하와이로 이민을 갈 계획이었지만, 그룹 쿨의 이재훈씨의 권유로 제주도로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커피숍의 인연

제주도로 오라는 권유를 받고 결국 제주도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죠. 제주도에서는 커피숍을 운영하면서 골프 모임에서 알게 된 현재의 장모님을 통해 아내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정씨는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빛이 나고 후광이 비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고 회상합니다. 이때 카페에서 우연히 틀어진 유리상자의 ‘문이 열리네요’ 노래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근황

2024년 9월 5일에는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자신의 연기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원래 배우로 활동하다가 노래를 잘해 가수가 된 것을 언급하며, 앞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정씨는 “사람은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다”며 할리우드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이정은씨는 하반기에 새 앨범을 준비 중이며,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