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살만한 대한민국입니다” 연이은 폭염, 충남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 감동 릴레이

이래서 살만합니다, 대한민국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충남의 한 아파트에서 더위를 잠시 잊게하는 시원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예비입주자 대표가 ‘택배 기사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작은 선물’이라며 공개한 사진과 사연이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 소식은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공유됐습니다. 사진을 올린 A씨는 자신을 아파트 예비입주자 대표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올해는 정말 더워도 너무 더운 것 같다”며 “택배 기사분들을 … Read more

“고마워요 인간!” 길가다 날개 부러진 나비를 발견한 디시인의 깜놀할 행동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보고 그게 안타까워 정성껏 다리를 고쳐준 흥부의 이야기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다친 새를 발견해도 직접 치료해보겠다고 나서는 이는 없을 것 같아요. 선한 마음에 덤볐다가 오히려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그런데 여기 한 용감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올린 나비 수술기는 정말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기합니다. ‘머큘’이라는 아이디를 … Read more

“아저씨, 저 기억하세요?” 2년전, 길에서 집단00 당하던 소년을 구해준 아저씨에게 2년후 일어난 놀라운 일

무서운 10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거침없이 행동하는 몇몇 청소년 때문인데요. 그래서인지 학생 간의 폭력 사건을 보면 말리지 말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선한 마음으로 도왔다가 되레 흉한 일을 당한 사례도 기사로 접하기도 하니깐요. 하지만 여전히 많은 어른들이 학교 폭력을 보면 내 일인 양 나서 도와주지요. 오늘의 이야기는 거리에서 선배들에게 맞던 한 학생을 도와준 한 아저씨가 … Read more

“어머 어떡해!!” 제주의 한 고등학교, 여학생이 쓰러지자 당황한 선생님들 사이에서 뛰어나온 남성은 결국..

삶이 각박해진 탓일까요. 현대인들은 서로에 대해 지나치게 무신경합니다. 거리에 쓰려진 사람이 있어도 눈길조차 주지 않고 발길을 재촉하거나, 옆에서 발만 동동 구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얼마 전 제주도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도 비슷한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여고생이 쓰려져 있었고, 그 주위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우왕좌왕 하고 있었죠. 누구도 응급처치를 하려고 나서지 않았습니다. 괜히 나섰다간 좋지 않은 일에 휘말릴 수도 있으니까요. … Read more

“대한민국의 어벤져스입니다” 서울시내서 멈춰버린 트럭, 어디선가 나타난 사람들의 깜놀할 행동은?

도로 한복판에서 멈춰버린 트럭, 그런데 군인들이 갑자기 달려나왔습니다. 대체 무슨일일까요? 최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터널 부근에서 촬영된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군인으로 추정되는 게시물 작성자는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이날 도로에서 차가 정차해 있어 무슨 일인가 싶어 서행 중이었다”며 “도로 한복판에 정차된 트럭을 차주와 어떤 군인 한 분이 힘껏 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 Read more

“대한민국은 살아있다” 대전의 한 도로, 5톤 트럭이 유턴중 멈추자, 갑자기..

대단한 시민의식, 대한민국은 살아있습니다. 대전에서 전해온 감동적인 소식, 지금 알아보겠습니다. 유턴을 하던중 멈춰선 트럭, 시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지난달 30일, 대전 대덕구의 한 6차선 도로. 유턴하던 5톤 트럭이 기어가 고장 나 멈춰 섰습니다. 중앙선을 넘어가야 통행이 가능한 위험한 상황. 장비는 언제 올지 모르고, 트럭의 방향도 애매해 처치가 곤란하던 그 순간, 주변 상인과 행인,경찰까지 마치 약속이나 … Read more

“어? 저희 안시켰는데..” 경기 남양주의 한 아파트, 쿠팡맨의 배송완료 문자를 받은 아이엄마는 이유를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난 16일 누리꾼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든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의 한 쿠팡맨(배송직원)께서 감동을 배송해줬다는데요. 소식을 전한 글쓴이는 “딸 아이가, 기다리던 택배가 저녁 늦게까지 안 오니 물어보더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글쓴이의 아내는 “요즘 기사님들이 많이 바쁘셔서 많이 힘드실 거야, 우린 급한 거 아니니 기다리자”라고 말했다는데요. 그러자 초등학교 4학년생인 딸은 방으로 들어가더니 뭘 열심히 쓰기 시작했습니다. … Read more

“어? 저 여성분이..” 충북 청주의 한 도로, 대낮에 여성이 도로가로 뛰어간 가슴 뭉클한 이유

“세상에, 너무 감사합니다”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충북 청주시 오창읍 주성리의 한 도로에서 112순찰차 거점근무 중이던 청원경찰서 오창지구대 소속 최정섭(35) 경사와 염선돈(30) 경장 눈앞에 갑자기 속도를 줄이며 멈춘 차량 한 대가 들어왔습니다. 도로 한가운데에 멈춰선 차량에서는 여성 한 명이 내렸습니다. 다급하게 도로 위를 뛰던 여성은 순찰차를 보자 즉시 도움의 손짓을 보냈습니다. 사고라고 판단한 경찰관들은 … Read more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경남 김해 경찰서에 들이닥친 20대 남성이 도움을 요청한 놀라운 이유

정말 대단한 새내기 경찰관입니다. 지난달 8일 오후 경남 김해중부경찰서 연지지구대로 20대 남성 A씨가 다급하게 들어왔다.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던 A씨는 “제가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 같다”라고 적은 메모를 경찰관에게 건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A씨는 대포통장 명의 도용 가능성을 언급하는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범의 전화를 받고, 그들이 지정해준 계좌로 두 번에 걸쳐 2300만원을 송금한 상태였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김유진(27,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폭우가 쏟아지던 충북 괴산의 한 시골길, 전동 휠체어 타는 할머니를 보자, 경찰은..

충북지방경찰청 페이스북에 5일 짧은 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영상 제목은 ‘억수 같이 쏟아지는 폭우를 맞던 할머니.’ 비가 하염없이 내리던 지난주 오후 3시30분 충북 괴산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당시 불정파출소에서 근무하는 엄기운 경위와 최창회 경사는 폭우 피해 점검을 위해 유동순찰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로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80대 할머니와 맞닥뜨렸다고 합니다. 할머니 손엔 우산이 없었습니다. 줄기차게 내리는 비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