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희 안시켰는데..” 경기 남양주의 한 아파트, 쿠팡맨의 배송완료 문자를 받은 아이엄마는 이유를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난 16일 누리꾼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든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의 한 쿠팡맨(배송직원)께서 감동을 배송해줬다는데요. 소식을 전한 글쓴이는 “딸 아이가, 기다리던 택배가 저녁 늦게까지 안 오니 물어보더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글쓴이의 아내는 “요즘 기사님들이 많이 바쁘셔서 많이 힘드실 거야, 우린 급한 거 아니니 기다리자”라고 말했다는데요. 그러자 초등학교 4학년생인 딸은 방으로 들어가더니 뭘 열심히 쓰기 시작했습니다. … Read more

“어? 저 여성분이..” 충북 청주의 한 도로, 대낮에 여성이 도로가로 뛰어간 가슴 뭉클한 이유

“세상에, 너무 감사합니다”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충북 청주시 오창읍 주성리의 한 도로에서 112순찰차 거점근무 중이던 청원경찰서 오창지구대 소속 최정섭(35) 경사와 염선돈(30) 경장 눈앞에 갑자기 속도를 줄이며 멈춘 차량 한 대가 들어왔습니다. 도로 한가운데에 멈춰선 차량에서는 여성 한 명이 내렸습니다. 다급하게 도로 위를 뛰던 여성은 순찰차를 보자 즉시 도움의 손짓을 보냈습니다. 사고라고 판단한 경찰관들은 … Read more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경남 김해 경찰서에 들이닥친 20대 남성이 도움을 요청한 놀라운 이유

정말 대단한 새내기 경찰관입니다. 지난달 8일 오후 경남 김해중부경찰서 연지지구대로 20대 남성 A씨가 다급하게 들어왔다.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던 A씨는 “제가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 같다”라고 적은 메모를 경찰관에게 건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A씨는 대포통장 명의 도용 가능성을 언급하는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범의 전화를 받고, 그들이 지정해준 계좌로 두 번에 걸쳐 2300만원을 송금한 상태였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김유진(27,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폭우가 쏟아지던 충북 괴산의 한 시골길, 전동 휠체어 타는 할머니를 보자, 경찰은..

충북지방경찰청 페이스북에 5일 짧은 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영상 제목은 ‘억수 같이 쏟아지는 폭우를 맞던 할머니.’ 비가 하염없이 내리던 지난주 오후 3시30분 충북 괴산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당시 불정파출소에서 근무하는 엄기운 경위와 최창회 경사는 폭우 피해 점검을 위해 유동순찰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로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80대 할머니와 맞닥뜨렸다고 합니다. 할머니 손엔 우산이 없었습니다. 줄기차게 내리는 비를 … Read more

“앗! 나의 실수” 바다에서 조업하다 혹등고래에 삼켜진 남성, 잠시후 기적같은일 벌어졌다

거대한 혹등고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던 한 남성, 기적적인 생환을 해 화제입니다. 놀라운 사연의 주인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이프 코드에 사는 마이클 패커드(56)입니다. 지난 1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패커드는 40년간 가재잡이 잠수부로 일했습니다. 이날 오전 8시경, 그는 설치해놓은 바닷가재 잡이용 덫을 확인하기 위해 케이프 코드 앞바다로 향했습니다.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로 뛰어든 그는 수심 10m 지점에서 세게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의 한 시내버스, 승객에게 베푼 친절이 300개로 돌아온 감동적인 사연

정말 따뜻한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평일 출근 시간대 서울시 시내버스를 몰던 버스 기사는 최근 잊지 못할 따뜻한 경험을 했습니다. 한 여성 승객을 향한 배려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감동으로 되돌아왔기 때문입니다. 22일 MBC 뉴스는 서울 광진구와 서초구를 오가는 4212번 시내버스 안에서 일어난 일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월요일 아침 출근길, 한 여성이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여성은 요금 … Read more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 새끼 길고양이 구조했는데, 5년후 놀라운 일 벌어졌다

미국 수의대생이 길가에서 구조한 새끼고양이가 5년 뒤에 주인에게 아파트 화재를 알려줘, 그 은혜를 갚았다고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5년 전 대니얼 셰이퍼는 길가에서 회색 쇼트헤어 새끼고양이를 구조했습니다. 태어난 지 몇 주밖에 안 된 어린 고양이였습니다. 형제들은 셰이퍼를 보고 다 도망치는 바람에 셰이퍼는 이 녀석만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새끼고양이를 입양해 ‘키티’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 Read more

“대단한 민중의 지팡이” 광주광역시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진 남성, 식사중이던 경찰은..

20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산경찰서 조용배 여성청소년계장(44)은 지난 8일 낮 12시 3분쯤 광산구 소촌동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4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더니 곧 몸이 뻣뻣하게 굳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조 계장은 급히 A씨를 바로 눕히고 나서 몸을 주물렀습니다. 그 사이 한 시민이 조 계장을 도와 A씨의 … Read more

“98번 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 경기도 수원의 한 시내버스, 아이 엄마가 감동한 기사의 놀라운 행동은?

아직 따뜻한 대한민국입니다. 한 아이엄마가 감동한 사연이 전해져 화제인데요. 버스안 기사의 감동적인 행동은 무엇일까요? 경기 수원시 퇴근길 시내버스에 탑승한 일본인 아기 엄마가 버스 기사의 따뜻한 안내방송을 듣고 감동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기엄마를 대하는 버스 기사님의 태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의 아내는 이날 오후 6시 27분쯤 망포중학교에서 영통 방면으로 가는 98번 버스를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외출나와 식사중이던 군인4명, 식당안에 있던 중년남성의 놀라운 행동은?

한 남성 손님이 외출 나온 군인 청년들에게 행한 감동적인 행동에 모두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손님이 있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양꼬치 가게 식당 주인이라 밝힌 글쓴이 A씨는 “20대 초반 군인 4명이 외출을 나와 (양꼬치를) 먹고 있었다”며 “군인들 근처에서 식사하던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손님이 (본인 것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