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나의 실수” 바다에서 조업하다 혹등고래에 삼켜진 남성, 잠시후 기적같은일 벌어졌다

거대한 혹등고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갔던 한 남성, 기적적인 생환을 해 화제입니다. 놀라운 사연의 주인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이프 코드에 사는 마이클 패커드(56)입니다. 지난 1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패커드는 40년간 가재잡이 잠수부로 일했습니다. 이날 오전 8시경, 그는 설치해놓은 바닷가재 잡이용 덫을 확인하기 위해 케이프 코드 앞바다로 향했습니다.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로 뛰어든 그는 수심 10m 지점에서 세게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의 한 시내버스, 승객에게 베푼 친절이 300개로 돌아온 감동적인 사연

정말 따뜻한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평일 출근 시간대 서울시 시내버스를 몰던 버스 기사는 최근 잊지 못할 따뜻한 경험을 했습니다. 한 여성 승객을 향한 배려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감동으로 되돌아왔기 때문입니다. 22일 MBC 뉴스는 서울 광진구와 서초구를 오가는 4212번 시내버스 안에서 일어난 일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월요일 아침 출근길, 한 여성이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여성은 요금 … Read more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 새끼 길고양이 구조했는데, 5년후 놀라운 일 벌어졌다

미국 수의대생이 길가에서 구조한 새끼고양이가 5년 뒤에 주인에게 아파트 화재를 알려줘, 그 은혜를 갚았다고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5년 전 대니얼 셰이퍼는 길가에서 회색 쇼트헤어 새끼고양이를 구조했습니다. 태어난 지 몇 주밖에 안 된 어린 고양이였습니다. 형제들은 셰이퍼를 보고 다 도망치는 바람에 셰이퍼는 이 녀석만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새끼고양이를 입양해 ‘키티’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 Read more

“대단한 민중의 지팡이” 광주광역시 식당에서 갑자기 쓰러진 남성, 식사중이던 경찰은..

20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산경찰서 조용배 여성청소년계장(44)은 지난 8일 낮 12시 3분쯤 광산구 소촌동의 한 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4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더니 곧 몸이 뻣뻣하게 굳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조 계장은 급히 A씨를 바로 눕히고 나서 몸을 주물렀습니다. 그 사이 한 시민이 조 계장을 도와 A씨의 … Read more

“98번 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 경기도 수원의 한 시내버스, 아이 엄마가 감동한 기사의 놀라운 행동은?

아직 따뜻한 대한민국입니다. 한 아이엄마가 감동한 사연이 전해져 화제인데요. 버스안 기사의 감동적인 행동은 무엇일까요? 경기 수원시 퇴근길 시내버스에 탑승한 일본인 아기 엄마가 버스 기사의 따뜻한 안내방송을 듣고 감동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기엄마를 대하는 버스 기사님의 태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의 아내는 이날 오후 6시 27분쯤 망포중학교에서 영통 방면으로 가는 98번 버스를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외출나와 식사중이던 군인4명, 식당안에 있던 중년남성의 놀라운 행동은?

한 남성 손님이 외출 나온 군인 청년들에게 행한 감동적인 행동에 모두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손님이 있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양꼬치 가게 식당 주인이라 밝힌 글쓴이 A씨는 “20대 초반 군인 4명이 외출을 나와 (양꼬치를) 먹고 있었다”며 “군인들 근처에서 식사하던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손님이 (본인 것을) … Read more

“감히 우리아들을?!” 중학생 아들 맞고오자, 가해자 불러 4시간 동안 00해버린 가장

자신의 아들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중학생 2명을 밤중에 불러내 뺨 등을 때린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2단독(허명산 부장판사)은 폭행, 강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3)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18일 아들을 괴롭힌다고 생각했던 중학생 2명을 서울 중랑구의 한 아파트 단지로 불러내 자정쯤부터 새벽 4시까지 약 4시간가량 … Read more

“훈훈한 대한민국, 얘들아 고마워” 전북 완주의 한 초등학교, 수해 소식들은 초등학생들이 한 놀라운 행동은?

어린아이들의 소중한마음, 너무 훈훈합니다. 전북 완주의 초등학교 4학년생들이 수해 복구를 돕고 싶다며 크고 작은 용돈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전북 완주군 이서초등학교 학생 40명은 지난 19일 오전 담임 교사와 함께 이서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사람들이 힘들잖아요. 좋은 데 써주세요”라며 9만6000원의 모금액을 전했습니다. 이번 모금은 이서초교 4학년 1반 학생들이 제안해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은 쓰지 않는 물건을 학교로 … Read more

“말도 안돼, 왜 여기에?” 대전의 고속도로 갓길서 발견된 초등학생, 지나가던 운전자는..

‘IC 나가기 전 초등학생 갓길에 있음.’ 한 운전자가 저녁 무렵 고속도로 갓길에 서 있던 초등학생을 발견한 뒤 한국도로공사 콜센터에 보낸 문자였습니다. 이 초등학생은 실종 신고된 상태였고, 해당 운전자의 신고로 무사히 부모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여러분 저 잘한 거 맞죠? 한 아이를 살렸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을 작성한 A씨는 … Read more

“어?! 차가 갑자기..” 강원도 속초의 바다, 갑자기 차량 한대가 바다에 빠지자..

강원도 속초에서 19일 오후 5시15분쯤 벌어진 일입니다. 승용차 한 대가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안에 사람도 타고 있었습니다. 바다에 ‘둥둥’ 떠 있는 차. 금방이라도 가라앉을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여러 목격자가 있었습니다.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보트 같은 거 없어요, 여기에?” “119, 119 전화해.” “아, 보트 하나 내놔야지 항상.” 가라앉는 차를 본 시민들의 조급해진 목소리가 사방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