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아이가..” 폭우가 쏟아진 의정부 하천, 급류에 떠내려가는 아이 발견한 경찰관은..
하천 급류에 떠내려가던 8살 아이를 구조한 경찰관 사연이 화제입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4시30분쯤 의정부시 신곡동 중랑천에서 A(8)군이 물에 빠져 떠내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군이 폭우로 불어난 빠른 물살에 떠내려가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신곡지구대 고진형(29) 경장은 A군을 발견한 즉시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고 경장은 빠르게 아이에게 접근했다. A군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팔과 다리를 늘어뜨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