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 오지마!” 작전중 지뢰터지자, 병사들에게 소리친 해병대위, 결국..
작전을 수행하던 중 지뢰가 터지자 부상을 입고도 부하들부터 대피시킨 군인의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주인공은 지난 17일 열린 제 11회 위국헌신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한 이주은(26) 해병 대위입니다. 유튜브 채널 ‘국방NEWS’를 통해 생중계 된 시상식에 이 대위는 건강한 모습으로 단상에 올라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시의 해병2사단 작전지에서 소초장을 맡고 있던 이 중위(당시 27세. 만으로 26세)는 갈대가 무성하여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