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돼?!” 서울역서 노숙하는데, 너무 잘생겨 그자리서 캐스팅된 미남배우

이게 말이 돼? 얼마나 잘생겼으면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 남자가 연예인으로 데뷔했을까요? 소문의 주인공 알아보겠습니다. 논산의 아들 1978년생으로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난 고수는 어릴 때부터 잘생긴 외모로 동네와 학교에서 유명했습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를 부모님께 말씀드리자 크게 반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꿈을 포기할 수 없었던 그는 무작정 배우가 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서울에 올라온 고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