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승리” 생활고에 배우 그만두고 광양제철소 안전책임자로 일하다 대박쳐버린 레전드 배우

배우로서의 꿈은 잃지 않았지만, 생활고에 견디다 못해 잠시 접고 광양제철소에서 성실히 일하던 배우가 있습니다. 과거에 반짝떴다가 자취를 감췄는데, 최근 놀라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얼마전 배우 김혁은 최근 종영한 KBS 사극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거란국의 황제 야율융서(성종)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는 극 중에서 ‘소배압’ 역을 맡은 배우 김준배와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며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