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 또 없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이것’ 생활화 하는 비정규직 청년의 감동 스토리

이런사람 또 없습니다. 이것 생활화하는 한 청년의 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건 어려워 보이지만 나를 바꾸는 것은 쉬워요.” 이런 신념으로 기부를 이어온 지 10년째. 최성홍(36)씨의 사연이 가슴을 울리고 있습니다. 최씨는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가족 모두가 뿔뿔이 흩어져 생활했죠. 어린 최씨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다고 합니다. 어머니와의 불화, 학교 내 괴롭힘 등으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