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존경합니다” 대구의 한 독서실 현장, 앞이 안보이는 상황에서 소방관이 선택한 행동

화마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소방관들, 그들에게도 앞이 안보일정도의 심각한 화재앞에선 두려움도 생긴다는데요. 여기 직접 심각한 현장에서 들려온 소방관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다같이 알아볼까요? 앞이 안보이는 현장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지 모를 상가건물 화재 현장. 자욱한 연기에 26년 베테랑 소방관에게도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그래도 그 무엇보다 시민 구조가 먼저라는 생각에 지체없이 구조에 나섰고, 학원과 독서실에 있던 학생 등 10명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