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보세요” 경남 모금회에 다급하게 걸려온 전화, 직원들이 깜짝 놀란이유

정말 아름답습니다. 경남에서 또 일어난 눈물나는 뉴스, 대체 무슨일일까요? 겨울만 되면 매년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털어 기부하는 익명의 기부 천사가 또 등장했습니다. 19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모금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모금회 사무국에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그는 “사무국 앞에 성금을 두고 간다”라고 말한 뒤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를 건 이의 번호는 … Read more

“정말 훈훈합니다” 대구 서구청, 50대 여성이 방문한 눈물나는 이유

최근 곳곳에서 훈훈한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구에서 일어난 소식인데요. 익명의 50대 여성이 구청을 찾아 전한 행동이 모두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무슨일일까요? 50대 여성의 구청방문 3일 대구 서구에 따르면, 지난 19일 5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구청을 찾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서구인재육성재단에 1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A씨는 감사패조차 마다한 채 후원금만 전했습니다.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해마다 원주 소방서에 새벽같이 들렀다 가는 시민, 이유 듣고 눈물흘렸습니다

세상에 이런분이 또 있을까요? 무려 수년째 1년에 한번씩 원주의 소방서를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늘 햇수로 3년째, 이분은 왜 소방서를 찾는것일까요? 소방서 앞으로 찾아온 차량에서 누군가 내립니다. 상자를 들고 소방서로 들어간 뒤 이내 차를 타고 사라집니다. 방문자의 정체 지난 21일 저녁 원주소방서에 익명의 기부천사가 찾아왔습니다. 손때 묻은 상자에는 소방관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가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소방관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