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저걸 어째” 중학생 잡고 인질극 벌인 범인과 직접 대치한 용감한 기자, 결국엔..

지난 오후 중국 원난성 쿤밍 시의 한 중학교 입구에서 50대 왕모 씨가 흉기로 7명을 찌른 뒤 중학생 1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왕모 씨는 인질의 목에 흉기를 대고 사람의 접근을 막으면서 기자와 10분만 얘기하고 싶다고 소리쳤습니다. 단 여기자여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사건 현장에 있던 한 여성 기자가 투입됐다. 알고 보니 그는 원난TV 라디오에서 최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