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잘생긴거 아니야”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잘생기지 않았다고 세뇌시킨 남자연예인
누가봐도 잘생긴 얼굴, 그런데 정작 엄마만은 외모가 별로라고 했다는데요. 늘 이런말을 듣고 자란 남자가 있습니다. 부모님은 왜 이런말을 했을까요? 조각미남 차은우, 아스트로의 멤버로서 ‘얼굴 천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어린 시절 그는 어머니에게서 “네가 못생겼으니 자만하지 말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이러한 말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식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게 여기는 부모에게 자식의 외모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