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무조건 해야돼!” 얼마나 이쁘면 소속사가 3년동안 부모님 설득시켜서 데뷔한 여자연예인
제발 꼭 연예인 시켜주세요! 놀랍게도 아이가 아닌 연예기획사가 부모님을 설득할 때 한 말입니다. 얼마나 이쁘길래, 누구일까요? 94년생 1994년생인 채수빈은 2013년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2014년 광고계에서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2015년까지 단 2년 동안 무려 13편의 광고에 등장하며 그 명성을 떨쳤습니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쇼핑왕루이’,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등에 출연하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