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답습니다” 2015년부터 8년째 그 선수가 조용한 천사로 불리는 이유

2015년부터 선행을 이어온 조용한 천사가 있습니다. 한겨울만 되면 이 선수가 생각난다는데요. 이 선수는 무슨 선행을 했을까요? 8년째 00 지난 24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따르면 한국영은 지난해 12월 연탄 1만 2500장을 살 수 있는 후원금을 기부했습니다. 그가 후원한 연탄은 서울 노원구 중계동 30가구, 상계동 32가구, 강남구 개포동 21가구 등 연탄이 필요한 가구에 전해졌습니다.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한 … Read more

“살신성인입니다” 늦은 시각 손님을 태운 택시기사, 뭔가 이상한 느낌에..

00으로 가주세요. 예?! 야심한 시각, 한 택시기사가 엄청난 행동을 해 화제입니다. 다들 한 목소리로 기적이라고 표현하는 사건, 무엇일까요? 방송서 밝혀진 선행 방송에 공개된 블랙박스에 따르면 A씨는 늦은 밤 20대 남성 승객을 태웠습니다. 승객은 “가까운 강 있냐. 다리 있는 곳. 기분이 안 좋아서 뛰면서 좀 기분을 풀려고 한다”라며 목적지를 말했습니다. A씨는 불길한 느낌에 “힘든데 왜 다리로 … Read more

“아이고 내 돈” 강원도 태백서 발생한 사고, 좌절하던 트럭기사에게 달려간 경찰관은..

이게바로 민중의 지팡이입니다. 과거 태풍이 몰아치던 강원도 태백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차량은 특수차량이라 엄청난 재산적 피해가 예상됐는데요. 이때 번개같이 달려온 경찰관들, 트럭 운전사는 눈물을 흘렸는데..무슨일일까요? 강원도 태백시에서 있었던일 4t 화물차에서 도로로 쏟아진 ‘냉동 복어’ 회수 작업에 경찰관들의 도움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일 연합뉴스, 강원 태백경찰서 등에 따르면 태풍 ‘카눈’이 몰아쳤던 9월 오전 11시 25분 강원 태백시 … Read more

“더불어사는 세상입니다” 전남 함평군의 면사무소에서 벌어진 눈물나는 일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추운 겨울 유독 따뜻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올해, 오늘은 전남 함평군에서 들려온 귀중한 소식입니다. 전남 함평군 나산면 전남 함평군 나산면에 익명의 기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30일 군에 따르면 익명의 기부자가 올해도 나산면사무소에 쌀(20kg) 10가마를 기부해 3년째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는 익명의 기부자는 3년째 직접 수확한 쌀을 … Read more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기에” 기부천사 션, 미남 연예인과 함께 해버린 눈물나는 선행 밝혀졌다

누구나 좋아하는 비주얼 연예인 두명이 마침내 뭉쳤습니다. 기부천사 션과 함께한 이 연예인 오늘은 어떤 선행을 이어갔을까요? 겨울에도 변함없는 선행 션과 박보검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에 직접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션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될거야,대한민국! 2023.11.21 션과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 짓기 광양 15호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션과 박보검은 집중한 채 집짓기에 … Read more

“정말 대단합니다” 아버지를 위해 00해줬다는 현대판 심청이 구미 고등학생들의 눈물나는 이야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부모에 비유하는데요. 여기 자식들이 그 역할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심지어 성인도 아닌 고등학생 친구들인데요. 그들은 부모를 위해 어떤일을 했을까요? 현대판 심청이라는 그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아버지에게.. 29일 가천문화재단에 따르면 효심이 지극한 현대판 ‘심청이’에게 주는 제25회 가천효행대상 수상자로 양희찬(18)군을 선정했습니다. 경북 구미 금오공고에 재학 중인 양군의 부친은 지난해 간 기능 저하로 의식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 Read more

“정말 대단했죠” 안산 단원구의 할아버지 우산씌워주던 여성, 최근 근황이 알려지자..

여름에 있었던 폭우속 우산여인 기억하시나요? 최근에 한 매체가 여성과 연락이 닿아서 근황을 전해 화제입니다. 무슨일일까요? 그녀의 선행 매체는 전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한 거리에서 우산을 쓴 젊은 여성이 폭우 속에서 양손으로 빈 수레를 밀며 가는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우산을 씌워드리는 모습을 실었습니다. 이후 해당 사진은 각종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졌다. 이 여성은 한 쪽 어깨가 … Read more

“참 따뜻합니다” 광주 동구의 한 구두수선가게, 주인아저씨가 18년째 해오는 눈물나는 행동

역시 빛고을 광주입니다. 쌀쌀한 최근, 연이어 가슴따뜻한 사연들이 전해져 화제인데요. 오늘은 광주광역시 동구에 사는 시민의 사연입니다. 구둣가게 김씨 광주시 동구(청장 임택) 대인교차로에서 구두 수선 가게를 운영하는 김주술(68)씨가 올해 1월 설 명절에 이어 매일 밤낮으로 구두닦이를 하면서 얻은 수익금 일부를 또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김씨는 비좁은 공간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두수선과 제작, … Read more

“00보다 낫다!” 경남 합천의 날개없는 천사, 김용철씨의 감동적인 이야기

어르신 항상 건강하세요! 경남 합천군에서 정말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웃음꽃이 피게하는 남자 김용철씨의 사연을 알아보겠습니다. 00보다 낫다 “어르신들이 멀리 있는 자식보다 낫다고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끼죠.” 경남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등이 지역 내 3개 면에 사는 어르신을 씻겨 주는 ‘목욕 봉사’가 있던 지난 20일 김용철(64) 씨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씨와 회원들은 이날 … Read more

“정말 천운입니다” 충북 충주의 소방관 부부, 길가다가 발견한 엄청난 사건

정말 천운입니다. 충북 충주의 한 도로, 길을 가던 소방관 부부가 발견한 것이 화제입니다. 소방관 부부는 무엇을 발견했을까요? 충주의 창고 충북 충주소방서에 근무하는 부부소방관이 쉬는 날 함께 화재를 진압해 화제입니다. 27일 충주소방서는 원석재(32)·김영연(32) 부부소방관이 비번 날 자차로 이동 중 화재를 발견해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부는 지난 25일 24개월 된 자녀와 함께 이동 중 충주시 목행동 철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