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부가 상영중인 외계 + 인, 지난 외계+인 출연자가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습니다.
무려 2년이나 지난 후 알려진 소식입니다.
안타까운 사고

배우 지건우가 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음이 알려졌습니다. 영화 ‘외계+인’ 프로젝트에서 양복쟁이 살인귀 역을 맡았던 지건우는 향년 45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그는 과거 ‘도둑들’, ‘베를린’, ‘검사외전’, ‘아수라’ 등의 영화에서 주로 단역으로 활동했으며, ‘최종병기 활’과 ‘검객’에서는 인상적인 조연으로 관객들의 기억에 남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외계+인’ 프로젝트에서의 그의 역할은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중요한 역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영화계는 물론 많은 팬들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그를 기억하며..

고인이 된 배우 지건우는 영화 ‘외계+인’에서 고려시대 배경에 현대 양복을 입고 등장해 속을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 연기로 현대와 과거를 연결하는 독특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러한 그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안타깝게도 지건우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외계+인’ 제작진은 영화 2부의 엔딩 크레딧에 ‘故 지건우님을 기억합니다’라는 메시지로 그를 추모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배우로서 더 큰 빛을 발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지건우에 대해 많은 이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과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인간과 도사들이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이며,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