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소름이다” 성형 하려고 했는데, 수술만 00번에 2500만원 든다고 해 도망간 여자연예인

성형을 한다는게 이제는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 요즘, 한 여자연예인이 한번도 아니고 00번이나 해야되며

2500만원이라는 가격을 듣고 포기했다고 고백해 화제입니다.

최초 성형거절

1985년생인 이 분은 2001년 패션잡지 에꼴에서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 ‘굿바이 솔로’, ‘유리의 성’, ‘무사 백동수’, ‘천상여자’, ‘황후의 품격’ 등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을 바탕으로 한 액션 연기가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미용실 원장의 추천으로 성형외과를 방문했었습니다. 그러나 성형 견적이 2,500만 원으로 나오고, 다섯 차례나 수술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성형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성형을 고려했지만, 1년 정도 병원에 누워 있어도 다른 이들을 따라갈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을 찾기로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그와중에 찾아온 그

윤소이와 조성윤은 동국대학교 선후배로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윤소이는 이들의 관계에 대해 “사귄 지 2년 조금 덜 됐다. 결 혼 얘기는 2개월 전부터 했고, 날짜를 잡은 건 2주 전”이라며, “원래 그 친구를 한 달 동안만 만나려고 했다. 그런데 결혼이 하고 싶더라.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 정식 프러포즈는 당연히 남자가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그들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명한 가문의 남자

조성윤은 독도 출신으로 3대째 독도를 지키는 유명한 가문에서 왔습니다. 윤소이는 이미숙이 “울릉도에서 결혼할 생각이냐”고 물었을 때, “아니다”라고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녀는 “사실 물 떠놓고 결혼식을 먼저 올렸다. 원래 제가 결혼식을 안 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독도에서 이미 두 사람만의 혼례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윤소이와 뮤지컬 배우 조성윤은 결혼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조성윤은 대학에 진학한 후 학비 문제로 휴학하고 해병대에 입대하여 이라크 파병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전역 후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뮤지컬 앙상블 배우의 오디션을 보고 뮤지컬 배우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최신근황

두 사람은 2017년 5월에 정식으로 결혼했으며, 2021년에는 딸을 출산했습니다. 윤소이는 임신과 출산 후에도 20kg을 감량하여 스키니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 조성윤은 ‘정직한 후보 2’에 경기도 건설국장 박원태 역으로 출연했으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소이는 2024년 1월 MBN ‘고딩엄빠4’에 2024년 첫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