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과 친형의 법적다툼 끝에 1심 선고가 났는데,
손헌수가 분노해서 작성한 sns글이 화제입니다.
손헌수 분노

손헌수 씨가 최근 법원이 박수홍 씨의 친형과 형수에 대한 판결에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법원은 박수홍 씨의 친형, 박 씨에게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으며, 형수 이 씨에게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손헌수 씨는 자신의 분노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 표현하며, “대한민국에서 돈을 쉽게 버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변에서 돈을 빼먹을 사람을 찾으세요. 가족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그 다음에는 함께 법인을 만들어 수십억을 빼돌려 부동산과 가족을 위해 사용하세요”라고 말하며 박수홍 씨의 친형의 혐의를 비꼬았습니다.
그는 또한 “여기저기 흔적을 남겨도 괜찮습니다.
편하게 사용하세요. 만약 걸린다면, 굳이 사과나 변명을 할 필요 없이, 빼돌린 돈으로 비싼 변호사를 고용하여 형량을 줄이고, 단지 2년만 복역한 뒤에 나오면 됩니다”라고 덧붙이며, 예상보다 낮은 형량에 대한 불만족을 드러냈습니다.
재판 결과와 그 이유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박 씨가 주식회사 라엘의 법인카드를 임의로 사용하고,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을 송금하며, 허위 직원 급여를 지급한 사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라엘 명의의 부동산 대출금 변제와 개인 부동산 등기 비용 사용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검찰이 기소한 금액은 19억 원이 넘었지만, 유죄로 인정된 금액은 7억 원에도 미치지 않았습니다. 주식회사 메디아붐에 대한 법인카드 임의 사용, 법인 자금의 사적 용도 사용, 허위 직원 급여 지급으로 인한 횡령 역시 유죄로 판단되어 총 13억 6000만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박수홍 씨 개인의 계좌는 부친이 관리했을 수 있으나, 박수홍 씨의 진술과 정황을 바탕으로 가족의 경제 관리를 친형이 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10년이라는 장기간 동안의 증빙 자료 부족과 사용처의 불명확함으로 인해 박수홍 씨 개인과 관련한 횡령 혐의는 무죄로 판단되었습니다.
공범논란

공범으로 기소된 형수 이 씨에 대해서는 법인카드 임의 사용과 개인변호사 선임 비용과 관련해 공모 단계를 확인하기 어렵고, 이 씨 본인도 공모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수홍 씨의 매니저와 다른 직원들의 진술에 따르면 형수는 회사 업무에 대해 잘 모르며, 직접적인 회사 업무 관여 정황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이 씨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노종언 변호사는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횡령) 금액에 대한 사용처를 명확하게 증명하지 못한 채, (라엘과 메디아붐이) 가족 회사이기 때문에 가족을 위해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정황만으로 무죄를 판단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다음은 손헌수가 올린 전문

여러분 대한민국에서 돈 쉽게 버는법 알려드릴께요~ 우선 주변에 돈 빼먹을 사람을 찾으십시요~ 가족이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함께 법인을 만들어 수십억을
빼서 부동산과 가족들을 위해 쓰십시요~
여기저기 흔적이 많이 남아도 괜찮습니다~ 편히 쓰십시요~
그리고 걸리면 굳이 사과도 변명도 할 필요없이 빼돌린 돈으로 비싼 변호사 써서
형량줄이고 딱 2년만 빵에서 살다나오면 됩니다~ 그것도 힘들면 돈이면 다되는 유튜버 고용해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면 자알하면
상대방이 못견디고 세상을 떠나줄수도 있습니다~ 그럼 수십억 생기고 행복하게 잘 살수있습니다~ 꼭 다들 해보십시요~
절대 대한민국은 피해자로 살면
멍청이 소리들으니 꼭 멋진 가해자가 되십시요~ *꿀팁-혹시 가족이면 상대방의 사망 보험금도 몰래 준비하세요~
그 금액도 쏠쏠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