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남편이..” 운전중 의식 잃은 남성, 보자마자 쫓아간 청년경찰은 결국..

최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오전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도로에서 운전자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는 당시 카니발 승용차를 몰던 A(73)씨의 아내. 아내 B(67)씨는 다급한 목소리로 남편이 정신을 잃었다며 112에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신고 당시 차량은 도로 한쪽에 정차된 상황이었다. B씨는 바깥으로 나와 행인들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때 운전석에 홀로 남아있던 A씨가 의식이 불분명한 채로 차를 몰기 … Read more

“이건 학대잖아!” 채식주의자 주인, 키우는 반려묘마저 강제로 채식, 참다못한 이웃집 주민은 결국..

반려묘에게도 자신처럼 채식만 제공하는 집사의 행동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채식주의자 집사 밑에서 강체 채식을 해야 했던 고양이들. 녀석들이 안타까웠던 이웃은 주인 몰래 ‘이것’을 먹였습니다. 손바닥에 소시지를 꺼내 들자마자 다급히 뛰어오는 고양이들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최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제 채식중인 고양이에게 몰래 소세지 먹인 이웃’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지난 2019년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Reddit)에 올라와 … Read more

“누가 도와주세요!” 터널서 차량 추돌후 의식잃은 4명, 보자마자 달려나간 남자의 정체

인천의 한 도로에서 승객 4명이 탑승한 승용차가 추돌로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차량 안에는 의식을 잃은 4명의 남성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다. 26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0시45분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도로에서 아반떼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아스팔트 도로 포장용 건설기계와 추돌했습니다. 아반떼에 탑승해 있던 건 20대 남성 4명. … Read more

“세상에서 제일 고마운분” 홀로 딸키우는 미혼부가 인터뷰서 언급한 여자연예인, 남다른 선행은?

지난 30일, 조선일보는 한국미혼부가정지원협회 김지환 대표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김 대표는 결혼하지 않고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미혼부’입니다. 그는 딸 사랑이의 출생 신고를 위해 힘들었던 과정을 털어놨습니다. 법률 구조공단을 수시로 드나들며 1인 시위와 네 차례의 재판 끝에 16개월 만에 딸의 출생신고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혼인 외 출생자의 신고는 모(母)가 하여야 한다(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46조 제2항)’ … Read more

“어머니 위해 당연한일이죠” 몸아픈 어머니 위해 자신의 ‘이것’ 선뜻 내어준 효자아들

몸이 아픈 어머니를 위해 선뜻 자신의 것을 내준 아들이 있어 화제입니다. 감동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 국립마산병원에서 일하는 공무원 김해성(42) 씨. 김 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어머니에게 간을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습니다. 김 씨 어머니는 지난해 4월 비알코올성 간경화 말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 김 씨가 간을 이식하려 했지만 지방간 수치가 … Read more

“지금이 쌍팔년도냐” 직원에게 00셔틀까지, 농협의 충격적인 민낯

“이게 회사냐” 지역 농협에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직원의 사연이 알려지며 전 국민이 경악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친동생은 형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세상을 달리하게 됐다며 CBS 라디오를 통해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고인이 된 이모씨는 2009년 농협에 입사했습니다. 이씨의 상사 두 명은 지난 2022년부터 불합리한 업무 지시는 기본이며 업무 중 모욕적인 말을 빈번하게 하며 따돌림 행위까지 일삼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이씨의 주차 … Read more

“하늘도 무심하시지..” 한평생 봉사해온 60대 요양보호사, 눈물나는 사연 전해 충격

12년간 거동 힘든 환자들을 돌본 60대 요양보호사가 불의의 사고로 뇌사에 빠졌습니다. 이 요양보호사는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전하고 하늘로 떠났습니다. 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정연순(60) 씨가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요양보호사로 일한 정 씨는 지난달 26일 거동 불편한 노인 환자를 돌보다가 화장실에서 넘어져 뇌출혈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병원에 옮겼으나 뇌사 추정 상태에 빠졌습니다. 상태가 … Read more

“빨리 경찰불러!” 주민센터에서 만취해 흉기난동 부린 민원인, 공무원이 나서자..

전남 여수의 한 주민센터에서 만취한 민원인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벌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직원 여러 명이 다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이 때 직원 한 명이 대담하게 민원인을 맨손으로 제압했습니다. 1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2시께 A(37)씨가 민방위 통지서와 관련한 민원을 이유로 주민센터 직원과 통화했습니다. 주민센터 직원이 “휴일이니 월요일에 다시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A씨는 … Read more

“먼저 가세요! 저희가 남을게요” 기상악화로 조난된 시민 구한 해경이 한 행동은..

바위에 고립된 시민들을 구조하고 대신 남은 해경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날은 기상 상태가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거센 파도가 몰아치는 가운데 생계를 위해 불가피하게 조업에 나섰던 어선 한 척이 암초에 부딪히고 만 것입니다. 선원들은 힘겹게 배에서 탈출했으나 성산일출봉 인근 갯바위에 고립되고 말았습니다. 신고를 받은 뒤 … Read more

“저희 아버지 귀엽죠?” 자식들과 대화하고 싶어 ‘이것’ 적어놓고 공부한 아버지

우연히 아버지의 ‘메모’를 본 자녀 A씨는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 사용하는 ‘신조어’를 빼곡하게 적어두신 게 아니겠어요? 자식들과 대화가 하고 싶었던 아버지는 때아닌 신조어 공부를 시작했습닌다. 삐뚤빼뚤하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손글씨가 누리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아버지 메모해놓은 거 너무 귀엽다”는 제목으로 누리꾼 A씨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A씨는 “아버지가 신조어 때문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