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고마운 배우입니다” 암에 걸려 일 그만둔 경비원에게 ‘이것’까지 해줬다는 남자배우

배우 000씨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13일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와 이목을 끌었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 A 씨는 충북 청주에 사는 40대 남성으로, 그는 10여 년간 경기 용인시의 한 아파트 경비로 근무한 장인이 지난해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스빈다. A 씨는 “요즘같이 흉흉한 뉴스가 자주 등장하는 시기에 우리 가족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느끼게 해준 주민들께 늦게나마 … Read more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대구의 친절왕을 아시나요? 706번 버스 곽재희 기사님의 감동적인 이야기

아이고 저걸 어째?! 모두가 숨죽인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의인이 있었습니다. 폐지를 줍던 할머니, 횡단보도 신호는 꺼져가는데.. 위험한 상황에 처한 폐지 할머니를 도운 대구 706번 버스기사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대구는 지금’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는 버스 승객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이 함께 첨부돼 있었습니다. 사진 속 버스 기사는 폐지로 가득 찬 … Read more

“잊어선 안되는 영웅” 참치캔 훔친 6.25 유공자소식 알려지자, 직접 부산까지 내려온 여성의 눈물나는 행동

얼마전 생활고로 참치캔 등 식료품을 훔치다 적발된 6·25 참전용사의 소식이 전해지자 전국에서 후원이 폭발했었는데요. 이런 가운데 한 여성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와 손편지, 후원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6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8만 원어치의 식료품을 훔친 6·25 참전용사 A씨에게 수십 명이 후원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서울에 사는 여성 B씨는 직접 부산까지 달려와 손편지와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B씨는 “그저 … Read more

“정말 대단하신분 존경합니다” 평생 모은 776억 기부한 이수영 회장이 명품을 절대 사지 않는 이유

본인의 평생 모은 재산을 기부한 기업인, 한국의 과학발전에 무려 776억을 기부한 회장님이 있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기부를 시작한 것인지, 또 명품을 사지 않는 개인적인 이유도 밝혔는데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937년생으로 서울대 법과대학 56학번인 이 회장은 “이 자리에 오면서 과거 대학교 신입생 시절과 그 이후 사업하면서 어려웠던 순간들이 생각이 났다”고 했습니다. 1950년 중학교 입학 직후 6.25 전쟁이 터져 … Read more

“함께사는 세상, 감사합니다” 폭염속 은평구의 한 편의점앞, 힘들어하는 노인에게 다가간 여성은..

폭염에 쓰러진 남성을 도운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천사를 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서울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30대 후반 자영업자 A씨는 “저희 가게 앞에 한 아저씨가 앉아 계셨는데 여자 손님께서 과자랑 생수를 결제하더니 그분 옆에 놓고 가더라”고 전했습니다. A씨가 공개한 폐쇄회로(CC)TV를 보면 무더위가 한창인 … Read more

“주무관님 감사합니다” 충북 진천군의 한 식당, 식사중이던 70대 노인이 갑자기 이상한 모습을 보이자, 공무원은..

김 주무관은 지난 6일 함께 일하는 예방의약팀 직원들과 같이 점심 식사를 위해 지역 음식점을 찾았습니다. 김 씨는 식사하던 중 의식을 잃고 의자와 함께 넘어진 옆 테이블의 70대 남성 손님을 발견했습니다. 진천군 공무원 김하영(30세 여) 씨가 식사하던 중 의식을 잃고 의자와 함께 넘어진 7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해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평소 여러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CPR)을 익혀왔던 … Read more

“너무 적어 미안합니다” 충북의 한 중학교에 70대 노인이 찾아와서 한 눈물나는 행동

충북의 한 중학교에 장학금 5000만 원을 전달한 70대 노인의 사연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1시경 충북 제천시의 제천여자중학교에 김유수(75) 씨가 찾아왔습니다. 그는 “가정 환경이 어렵더라도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의 힘이라도 돼 주고 싶다”며 학교발전기금 계좌로 5000만 원을 입금했습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 액수가 적어 부끄럽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또 … Read more

“오늘따라 더 그립습니다” 참 의사로 불리는 한원주 의사 이야기

남양주의 한 요양병원, 고인이 된 지금도 계속해서 회자되는 인물이 있습니다. 故한원주 의사가 그 주인공.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였던 아버지(한규상)와 독립운동가 어머니(박덕실) 사이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9년 고려대 의대 전신인 경성의학여자전문학교를 졸업해 산부인과 전문의를 취득했습니다. 남편과 미국으로 유학 가 내과 전문의를 딴 뒤 귀국해 개업의로 일했습니다. 활발하게 병원을 운영했으나 약 40년 전 남편의 죽음을 계기로 병원을 정리하고 의료선교의원을 운영하며 … Read more

“고마워요 잼버리대원!” 지난 8월, 삼성동에서 영국 잼버리대원들이 해버린 놀랍도록 감동적인 행동

2023 잼버리 대원들 감사합니다..! 지난 11일 강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내부에서 20대 남성 A씨가 길을 걷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이 현장을 목격한 잼버리 영국 대표단 스카우트 대원들은 인근에서 소방안전 점검 업무를 하던 강남소방서 소속 소방관들에게 직접 달려와 신고했습니다. 잼버리 대원들은 소방관들에게 “사람이 쓰러졌다”라고 전하며 사고 현장으로 … Read more

“아버지 제가 할게요!” 만 16살 고등학생 아들이, 아픈 아버지 위해 해버린 눈물나는 행동

지난달 31일 고려대 안산병원에 따르면 고등학교 2학년인 이모(17) 군이 9년 전부터 간경화로 투병하다 최근 간암까지 발병한 아버지(49)를 위해 생체 간 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버지 이씨는 B형 간염으로 인한 간경화로 2015년부터 투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2019년, 증상이 악화되며 토혈까지 하게됐고 이때부터 고대 안산병원에서 진료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은 더욱 나빠져 결국 지난해 5월 간암까지 발병했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