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군인” 미국 여행중 물에 빠진 사람 발견한 육군상사가 해버린 놀라운 행동

23일 육군 3기갑여단에 따르면 해당 부대 소속 강정훈(40) 상사는 지난해 가을 휴가를 맞아 미국 여행에 나섰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애리조나주 세도나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 하던 강 상사는 한 여성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강 상사는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 여성을 뭍으로 구해냈다. 상황이 정리될 무렵 남성 한 명이 허우적대는 모습이 다시 눈에 들어왔습니다. 강 상사는 다시 … Read more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한 남자가 BMW를 들이받자, 차주가 보인 엄청난 행동

“저도 아직도 잊지 못하는 차주가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논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어르신’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큰아들을 데려다 주러 갔다가 BMW를 들이 받았다고 합니다. 범퍼에 자국이 선명하게 났다는데요. 나이가 지긋한 차주는 ‘괜찮다’며 한사코 보상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 선물을 받은 뒤로는 가벼운 접촉사고의 경우 그분이 떠올리며 웃으며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다른 네티즌은 18년 전 연말에 … Read more

“정말 칭찬합니다” 목욕탕에서 60대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근처에 있던 여고생이 보인 놀라운 행동

지난달 30일 오전 창원의 한 온천 목욕탕 온탕에서 60대 할머니가 쓰러졌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서둘러 탕 밖 탈의실로 옮겼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 당황한 사람들은 119에 신고만 한 채 할머니의 손발만 주무르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이 때 가족과 함께 목욕탕을 찾았던 손양이 나섰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긴장은 됐지만 손양은 … Read more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산의 한 부부가 수년째 해오고 있는 아름다운 행동은?

울산에 한 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한 행동이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 중구 성안동에 거주하는 윤미영(46·여), 조지훈(43)씨 부부는 4일 오전 성안동 주민센터를 방문, 버팀목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윤씨 부부는 2009년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성안동이 속해 있던 북정동 주민센터로 매달 10만원과 20㎏ 쌀 1포대를 기부했습니다. 전달된 … Read more

“00아 살려줘!” 85세 할머니가 위급 상황에서 다급하게 찾은것은?

지난 26일 영동군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코너에 ‘영동군 보건소, 영동군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작성자는 “지난 11일 집에 혼자 계시던 할머니가 영동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연락을 받게 됐는데 입원 경위를 할머니께 들은 제 가족들은 영동군, 영동군 보건소에 참으로 감사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에 따르면 작성자의 할머니는 집에 혼자 있던 상황에 갑작스러운 복통이 찾아왔습니다.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을 받자 할머니는 보건소 … Read more

“인류애 상승, 감사합니다” 눈보라 폭풍에 시달린 한인 10명, 지나가던 미국인 부부가 발견해 한 놀라운 행동

겨울 폭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미국 뉴욕주에서 눈 속에 갇힌 한국 관광객들이 현지인의 ‘뜻밖의 초대’로 따뜻한 성탄절을 보낸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5일(현지시각) 눈폭풍 속에서 미국 뉴욕주에 고립된 9명의 한국인 관광객들을 따스하게 맞아준 치과의사 알렉산더 캠파냐(40)씨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지난 23일 한국 관광객을 태운 승합차는 워싱턴에서 출발해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하던 중 뉴욕주 윌리엄즈빌의 눈 쌓인 도로에서 … Read more

“세상에, 너무 감사합니다” 한 남자가 마트에서 물건들을 ‘8시간 동안’ 사재기한 감동적인 이유

최근 가슴 따뜻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한 누리꾼이 주말 내내 마트에서 과일, 간식, 과자 등을 ‘사재기’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한가득 먹을거리를 싣고 그가 향한 곳은 뜻밖의 장소였는데요. 바로 아동 복지기관이었습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국이 이러하니 사재기를… 후기입니다”라는 제목으로 A씨가 작성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A씨의 설명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춰 복지기관 아이들에게 줄 치킨과 케이크, 과자, 장난감 등을 … Read more

“한 두명도 아니고..” 앞도 안보일 만큼 폐지를 쌓은 할머니, 지나가던 시민들의 놀라운 행동은?

행인들이 폐지 줍는 할머니를 연이어 돕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주고 있습니다. 23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택시정류장 앞. 한 할머니가 허리를 굽힌 채 유모차를 힘겹게 밀고 있었습니다. 유모차에는 폐지가 높게 쌓여 할머니 키보다 높았습니다. 주변에는 달리는 차량이 많아 위태로워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모니터로 지켜보던 철원군청 관제센터도 걱정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관제센터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 곳곳을 실시간 … Read more

“많이 힘드시죠?” 난생 처음 건물주에게 온 연락, 알고보니 엄청난 선물이었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금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건물주가 베푼 감동적인 일이 공개됐는데요. 광주에서 양초제작 납품업을 하고 있는 홍영수 씨는 자신에게 일어난 엄청난 일을 소개했습니다. 29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통해 전해진 사연은 이랬습니다. 홍 씨는 성당에서 기도할 때 쓰는 초를 제작해 성당에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에게도 물가사태는 절망과도 같았습니다. 물가상승 … Read more

“영화보다 더 영화같다” 도로 한복판에서 유모차 놓친 할머니, 발견한 택배기사의 놀라운 행동

자동차들이 질주하는 도로 한복판에 유모차 한 대가 굴러 내려왔다. 유모차에는 갓난아기가 타고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 이때, 이 모습을 목격한 택배기사가 기지를 발휘했습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2018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사거리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유모차를 끌고 가던 아기의 할머니는 실수로 유모차를 놓쳐버렸습니다. 깜짝 놀란 할머니는 급히 유모차를 따라가다가 인도에서 넘어지고 말았습닌다. 그렇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