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너무 감사합니다” 한 무인점포 사장이 여성손님에게 감동받은 놀라운 이유

10원짜리 동전 한 닢도 손해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 2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은 이런 세태에 한 줄기 빛을 보여줬습니다. 31일 자영업자들이 모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세상에 이렇게 양심적인 분도 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 A씨는 서울 노원구에서 무인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고 글을 시작했습니다. A씨는 “무인점포에는 별의별 진상과 비양심적인 사람이 간혹 오는데, … Read more

“행동하는 양심 감사합니다” 이삿짐 센터 직원이 싱크대서 발견한 2400만원, 세입자는 결국..

이사가 한창이던 한 집 싱크대 밑에서 짐을 옮기던 이삿짐센터 직원은 다소 놀라운걸 발견했습니다. 금액은 무려 2400만원. 하지만 세입자도 집주인도 모두 자신의 돈이 아니라고 해 돈의 출처와 행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경찰청은 공식 페이스북에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나온 돈뭉치의 주인을 경찰이 찾아 나선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돈뭉치는 이 아파트에 살던 세입자 A 씨가 이사하는 … Read more

“돈이 중요한게 아니죠” 주민 안전위해, 수백만원 수익 과감히 포기한 건물주 부부의 놀라운 행동

등교하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인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건물 내 통행로를 조성한 건물주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동네에 통행로를 만든 이들의 정체는 과일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 부부였습니다. 이들은 건물을 두 동으로 나누어 가운데 길을 텄습니다. 과일가게 안주인은 “어른들도 그렇고 아이들도 길을 통해 학교를 많이 다니길래 건물 설계 변경을 해서 건물을 나누어 통로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장은 … Read more

“세상에, 너무 감동입니다” 층간소음 사과하러간 부모에게 노부부가 보인 감동적인 행동은?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 14층에 사는 A씨는 지난달 25일 저녁 자신의 딸 2명과 조카 2명을 데리고 아래층을 방문해 사과의 손편지와 롤케이크를 전달했습니다. 아이들 이름으로 각자 한 장씩 쓴 손 편지에는 뛰어놀며 소음을 발생시킨 것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 주의하겠다는 다짐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할아버지와 할머니 모두 건강하시기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합니다. A씨가 … Read more

“도와주세요! 저희 아이가..” 기내서 사탕이 목에걸린아이 발견하자, 승무원이 바로 한 놀라운 행동

13일 진에어에 따르면 지난 5일 부산에서 괌으로 향하던 진에어 LJ647편에서 부모님과 함께 탑승한 11세 아동 승객이 기내에서 목에 사탕이 걸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서비스 업무를 수행 중이던 양민정 승무원은 부모의 도움 요청을 받아 즉각 아이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양 승무원은 이내 목에 걸린 사탕으로 인한 기도폐쇄 증상을 인지했습니다. 양 승무원은 즉시 모든 승무원에게 승객의 상황을 … Read more

“아이쿠, 이를 어째..” 폐지수레 끌다 넘어진 할머니, 휴가중인 군인이 보자마자 한 행동으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차디찬 겨울, 추위를 피해 카페로 몸을 피신한 한 청년. 그 청년은 바깥 구경을 하다 조금은 이색적인 광경을 마주합니다. 작은 수레에 넘치게 채운 폐지를 싣고 가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서툴렀습닌다. 넘쳐버려 기울어진 폐지를 어떻게 하지 못했습니다. “나가서 도와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할법한 순간, 어디선가 건장한 체구의 남성이 다가왔습니다. 그 남성은 망설이지 않고 할머니를 도와줬다. 이 남성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 Read more

“사람 살려! 도와주세요” 작업중 바다에 빠진 선원을 발견하자, 선장이 보인 엄청난 행동

매체에 따르면, 울산의 한 부두 근처 배에서 작업 중이던 선원 한 명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당시 기온은 영하 3도에 그쳤으며, 수온은 10도 안팎이었습니다. 골든타임이 보통 3~4분, 그 안에 생명을 구조를 해야 했습니다.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는 긴박한 상황. 이때 멀리서 사고를 목격한 한 남성이 긴 막대를 들고 황급히 달려왔습니다. 남성이 이리저리 막대를 뻗어도 보고, 튜브를 던져봤지만 … Read more

“여기 좀 도와주세요!” 의식 잃고 쓰러진 40대, 육군 대위가 발견하자마자 해버린 행동은?

남다른 군인정신을 보여준 육군대위가 있어 화제입니다. 서울대 체육교육과 대학원에서 위탁교육과정을 밟고 있던 최영환 대위(육사 70기)가 그 주인공입니다. 현재 서울대 체육교육과 대학원에서 위탁 교육 중인 최 대위는 지난해 12월 15일 동료 연구원들과 체육관에서 운동하던 중 한 4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최 대위는 쓰러진 남성의 상태가 위급한 것으로 판단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체육관에 함께 … Read more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병원에서 공포 느끼며 우는 아이를 보자, 의사선생님이 한 놀라운 행동

목에 생선가시가 걸려 병원 응급실에 온 4살 서진이. 의사는 말했다. “아이가 완강히 치료를 거부하는데, 어른들 생각에 맞춰서 강제로 치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 있잖아요” 과거 유튜브 계정 ‘EBS STORY’에는 ‘메디컬다큐 7요일 – 응급실 24시’편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 등장한 주인공은 엄마 품에 안겨 병원 응급실에 온 4살 한서진이었습니다. 서진이는 겁을 먹고 … Read more

“고참이 신병을 때립니다” 보고에.. 분노한 사단장이 내린 특단의 조치

2011년 6월, 경기도 양평군 20사단에 배치돼 교육을 받고 있던 신임 장교 6명은 교육이 끝나갈 때쯤 사단본부로 불려갔습니다. 당시 사단장이었던 나상웅 소장(현재 예비역, 중장)은 이들에게 이등병으로 위장해 병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부대 진단을 하라는 특명을 내렸습니다. 간부들은 실상을 제대로 모르는 부대 내 병사 간 부조리 및 폭행을 파악하기 위한 묘수였습니다. 초임장교들은 곧바로 다른 이등병과 똑같이 물품을 지급받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