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아저씨 감사합니다” 경기 고양시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 정리하던 경비원이 수상한 봉투를 발견하자 해버린 엄청난 행동

1일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7일 오전 10시25분쯤 덕양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5만원권 55장과 500만원짜리 수표 3장이 든 돈 봉투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신고자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이날 분리수거 작업 중 폐지더미에 버려져 있던 서류와 책들 속에서 돈 봉투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경비원은 돈 봉투 발견 사실을 곧장 관리사무소에 알린 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Read more

“조건반사 DNA다, 대단해” 충남 논산의 한 식당서 쓰러진 할아버지, 군복입은 남성이 달려와 한 놀라운 행동

2일 낮 12시 30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한 식당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국밥을 먹던 80대로 보이는 노인 A씨가 갑자기 쓰러진 것입니다. A씨가 혼절하는 바람에 그가 앉아있던 의자 등이 넘어졌고, 이 모습을 본 식당 손님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발만 동동 굴렀습니다. 그러자 군복을 입은 한 남성이 맨발로 빠르게 달려와 할아버지 상태를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육군훈련소본부 … Read more

“정말 감동입니다” 송파구의 한 설렁탕집, 시민들이 만든 눈물나는 사연은?

송파구의 한 설렁탕집, 시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송파의 한 지역카페에 9일 낮 12시쯤 ‘오늘 아침 설렁탕집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늦은 아침을 먹기 위해 가족과 함께 한 설렁탕집을 찾았다고 합니다. 주문한 음식이 나 와 막 먹으려던 찰나, 식당 입구 쪽 테이블에서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빨리 119좀 불러주세요!” 비명소리가 … Read more

“마침 적금 만기일입니다” 경남 거제시청에 중년남성이 편지와 함께 놓고간 봉투, 이유 들어보니 모두 눈물을 흘렸습니다

경남거제에서 한 중년남성의 놀라운 일이 밝혀지자 모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지난 27일 오후 2시쯤 중년 남성이 거제시청 1층 민원실에 봉투 하나를 놓고 사라졌습니다. 봉투에는 5만원짜리 200장과 A4 용지에 프린트된 편지 1통이 담겨 있었습니다. 남성은 편지에 “서민들이 IMF 때보다 더 힘든 날을 보내는 것 같다”며 “마침 오늘 적금 만기일이라 하루하루를 겨우 살아가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기부한다”고 … Read more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전북 익산에서 밭일 돕던 고등학생, 이상한 가방 발견해서 열어보니..

보자 마자 ‘이 생각’밖에 없었죠 각박해지는 요즘, 훈훈한 10대의 소식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전북 익산 성일고등학교 2학년 최은혁군(17)입니다. 최군은 지난 2월 23일 아버지와 함께 익산시 황등면 시북마을을 방문했다가 밭에 떨어진 허름한 가방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무심코 가방을 열어본 최군의 눈은 이내 휘둥그레졌습니다. 누군가 버린 물건이라고만 생각했던 가방 속에는 생전 처음 보는 거액의 돈뭉치가 들어있었습니다. 깜짝 … Read more

“빨리 내려야한다는 생각뿐” 강남의 한 빌라앞, 택시기사가 다급하게 내려 달려간 이유는?

당신이 영웅입니다. 일상속 시민영웅을 소개하는 시간, 오늘은 개인택시 기사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1일 오후 8시쯤 택시를 운행 중이던 이씨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빌라 앞 노상 주차장에 차를 세웠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려던 그는 인근 빌라 앞에 놓여 있는 쓰레기 더미에서 불길이 이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씨는 즉시 119에 신고한 뒤 택시 트렁크에서 휴대용 소화기를 꺼내 불을 끄기 … Read more

“빨리 해야된다 생각했죠” 전남 나주에서 퇴근하던 소방관, 정차된 suv를 발견하자 해버린 놀라운 행동은?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근무 마친 소방관에게 벌어진 놀라운 일이 화제입니다. 권 소방교는 지난달 24일 오전 9시쯤 전일 야간 근무를 마친 뒤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 중이던 그는 나주 빛가람대교 인근 뚝방길을 지나던 중 정차된 SUV 한 대를 발견했습니다. 두 대의 차가 겨우 지날 수 있는 외길에 멈춰 선 SUV 주변에는 … Read more

“경찰 아저씨 고맙습니다” 대전의 한 지구대에 중학생 소년이 찾아온 눈물나는 이유

순경과 아이의 아름다운 사연이 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달 24일 오후 2시 20분쯤, 대전 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에 중학생 A(15)군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학생은 선뜻 지구대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채 지구대 밖을 한동안 서성였습니다. 대전 유성구에 사는 A군은 이날 집으로 갈 차비가 없어서 지구대에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왔던 것입니다. A군이 공부를 안 하고 무기력하게 보내는 일상이 반복되자 A군의 어머니가 … Read more

“정말 기적입니다” 충남 홍성서 달리기하다 쓰러진 중학생, 초임교사는 재빨리 달려갔고, 결국..

지난 31일 충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쯤 홍성 내포중학교 체육 수업 시간에 3학년 A군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A군은 기초체력 측정을 위해 20미터를 달려갔다가 돌아오는 활동을 반복하다 갑자기 의식을 잃었습니다. 담임교사였던 안준필 교사는 즉시 학생들에게 119에 신고하라고 한 뒤 보건교사에게 도움을 요청,  A군에게 즉시 심폐소생술을 했습니다. 현장에 달려온 보건교사도 심장제세동기를 이용해 응급조치를 했습니다. 안준필 교사와 … Read more

“여기 대형사고예요!” 올림픽 대로서 갑자기 쓰러진 트럭, 그 순간 다급하게 뛰어간 2명의 놀라운 정체(+영상)

사고는 지난 1일 오후 12시쯤 서울 강서구 김포 방면 올림픽대로 위에서 발생했습니다. 4차로 중 3차로를 주행 중이던 15톤 화물트럭 타이어가 갑자기 터지면서 1차로 쪽으로 전도됐습니다. 이 여파로 옆차로를 달리던 아우디 승용차까지 뒤집히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눈앞에서 사고를 목격한 유용현(36, 경기도 시흥시)씨는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군인 2명은 1.8m 축대를 뛰어넘어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유씨를 포함한 시민 6여명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