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동네잔치 열어요” 아기 태어날때마다 현수막걸고 잔치 열어준다는 마을

한 마을에선 아이가 태어나면 현수막을 걸어 축하해 주고 아이 명의 통장으로 7만 원을 선입금한다고 알려져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충북 단양군 매포읍이 태어나는 아이의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축하잔치’를 열어 화제인데요. 매포읍은 아이가 태어나면 마을 곳곳에 ‘우리아이가 태어났어요’란 현수막을 게시해 알리고 주민 모두가 축하합니다. 마을이장은 출산가정을 찾아 과일바구니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매포기관·단체는 출산 축하금을 전달하는 … Read more

“어떻게 소방관된 아들인데..” 4수끝에 임용된 소방관, 화재현장서 “안에 사람있다”는 소리에 불길에 뛰어들어 결국..

7일 오전, 전북 전주시 금성장례식장에 고(故) 성공일(30) 소방사의 빈소가 마련되었습니다. 전날 김제 단독주택 화재 현장에서 불길로 뛰어들어 순직한 성 소방사를 추모하며 가족들의 슬픔이 깊었습니다. 뉴스1에 따르면, 빈소에서 성 소방사의 어머니는 상복을 제대로 입지 못한 채 아들 영정 사진 앞에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리며 그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소방관이 꿈이었어요. 4수 끝에 꿈을 이루었는데 … Read more

“넌 누구니?” 새로 이사온집에 덩그러니 있던 말티즈, 이유 알아보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얼떨결에 같이 살게 된 댕댕좌 보고 가세요’라는 제목으로 한 누리꾼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이사할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었는데 문 앞에 ‘누가’ 떡하니 서 있었다. 아무도 없어야 할 집에서 혼자 지내고 있던 작은 말티즈. 녀석은 밖에서 소리가 들리자 문 앞으로 쪼르르 달려와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렇게 녀석과 처음 만났다. 글쓴이는 “이사하는데 전에 … Read more

“정말 눈물납니다” 돈없어 대학 포기할때 등록금 대신 내준 친구아버지, 돌아가시기전 남긴 ‘특별한 부탁’

대학에 붙었는데도, 돈이 없어 절망에 빠진 대학생이 있었는데요. 이후 눈물나는 스토리까지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해당 사연은 한 누리꾼이 커뮤니티에 올린 글입니다. 대학을 다니던 시절 부모님 사업이 망해 형편이 순식간에 안 좋아졌다. 당장 다음 학기 등록금조차 내기 어려웠습니다. 술자리에서 친구에게 어두운 얼굴로 그 얘길 했다. 그런데 다음날 거짓말처럼 등록금이 납부돼 있었습니다. 글쓴이는 “친구의 아버지가 등록금을 내주셨다”면서 “그 … Read more

“검은봉지만 보면 눈물이 나요” 이사온 후, 매일 아침 현관에 걸린 검은봉지, 이후 김씨에게 일어난 감동적인 사건들

이웃, 이제는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인데요. 얼마전 이웃인 노부부에 관해 한 여성이 글을 올려 화제가 되었습니다. 매일 현관앞에 걸려있던 비닐봉지, 누가 왜 걸어놨을까요? 12년 전, 김씨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김씨는 이웃에게 떡을 만들어서 돌려주었습니다. 그 중 윗층에 사는 할아버지는 “요즘 같은 이웃이 흔하지 않다”며 김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Read more

“아직 아이 남았는데! 어떡해” 2년전 입양된 강아지, 집이 순식간에 불타자, 아이구하려 뛰어들어 결국..

미국 일간지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달 미시간 주의 큰 도시인 디트로이트 공동주택 1층에서 어린아이가 라이터를 가지고 놀다가 매트리스에 불이 붙었습니다. 이 사건이 일어난 당시, 네 아이의 엄마인 재닛 켈리는 남자친구와 함께 큰아이와 둘째를 데리고 마트에서 장을 보러 나갔습니다. 집에는 남자친구 동생이 남은 아이 두 명을 돌보고 있었고, 블루라는 강아지도 집안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라이터로 놀던 아이가 … Read more

“아이고 저걸 어째! 사람살려” 가드레일 들이받고 5m 하천으로 추락한 70대 노부부, 맞은편 트럭운전사가 한 행동은..

“아이고 저걸 어째” 사람들 발 동동 구르는 사이, 과감하게 뛰어내려간 한 남자가 있습니다. 8일 충남 홍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홍성군 서부면 궁리에서 포터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옆 4∼5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차 안에는 70대 A씨 부부가 타고 있었습니다. 운전자 A(71)씨가 사고지점으로 차를 끌고 갔다가 운전 중 졸음을 참지 못 해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Read more

“이게 사람이냐” 출소후 하루만에 강제추행 저지른 50대, 끝까지 추적한 20대 남성..결국엔

교도소 출소 하루만에..또다시 범행 저지른 50대 A씨는 지난달 20일 0시 7분쯤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에서 귀가 중이던 여학생을 쫓아가 껴안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학생이 거칠게 저항하자 A씨는 범행을 포기하고 도주했습니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 신발 한 짝이 벗겨진 채로 도주한 A씨의 인상착의를 주변 행인들에게 알렸습니다. 사건 발생 13분 뒤인 0시 20분쯤 한 20대 시민이 … Read more

“아이고, 이럴수가..” 할머니께 나훈아 공연티켓 구해드렸더니..00해버린 할머니

동경하는 아이돌의 콘서트에 갔다가 너무 좋은 나머지 실신하는 경우가 있다고, 그런 뉴스를 접해본 적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콘서트조차 가지 않고 표를 보기만 했을 뿐인데 기절한 팬이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신 선물 드렸다가 할머니를 기절시켰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8년 글쓴이는 “할머니에게 생신 선물로 뭘 드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할아버지와 함께 ‘나훈아 콘서트’에 보내드리자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 Read more

“판사님 고맙습니다” 자살하려고 모인 두사람, 결국 구조돼 재판까지.. 눈물나는 판결내린 판사

지난 2019년 8월, SNS를 통해 알게 된 세 청년이 생을 등지기로 하고 울산의 한 여관방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구조됐고,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 자살을 방조함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섰습니다. 판사는 사람을 모으고 도구를 준비한 A씨(당시 29세)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B씨(당시 35세)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또 재판부는 두 피고인에게 보호관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