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고맙다, 너도 힘들텐데” 공장서 처음만난 10년지기 친구, 밥을 사주며 건넨 복권은..

두 사람은 주방기물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며 처음 만났습니다. 그런데 10년을 다녔던 공장이 코로나 사태로 하루아침에 문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기적이 일어나던날 A씨는 “나와, 내가 밥 살게!”라는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함께 밥을 먹고 헤어지기 전 친구는 “이걸로 힘들지만, 한번 살아보자”라며 그의 바지에 수 십만원을 넣어줬습니다. A씨와 마찬가지로 실직자가 된 데다, 한 가정의 가장인 친구라고 형편이 좋을리 없었습니다. … Read more

“사람살려! 도와주세요!” 쇠파이프 든 남성에게 쫓기던 여성, 인근 카센터로 달려가자..

“살려주세요! 남자가 쫓아와요” 쇠파이프 든 남성에 쫓기던 여성, 인근 카센터로 달려가자.. 요즘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근래에 또 일어나 목숨을 위협받던 여성이 있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 40분쯤 인천시 영종도에 한 마트에서 마트 주인인 60대 여성 B씨에게 소주병과 쇠파이프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마트 안에서 소주를 뿌리는 등 소란을 피웠고 B씨가 마트 … Read more

“언니, 이거 먹어!” 갑자기 뽀로로 컵라면 주고 간 귀여운 아이, 이유가..

“언니 미안해 맛있게 먹어”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집 층간소음”이라는 제목으로 A씨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A씨는 “우리 윗집에 새로 한 가족이 이사 왔는데, 아이가 있는 가정이다. 그런데 그 아이가 정말 잘 뛰어다닌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다행히 윗집 아줌마랑 아저씨가 착하셔서, 이것저것 나눠주시면서 ‘미안해요’라고 항상 말씀해주신다”고 전했습니다. 또 A씨는 “나도 윗집에 층간소음으로 뭐라고 하지는 않는데, 요즘 방학이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뺑소니에 당해 다친 강아지, 수술비 없어 눈물흘린 주인, 우연히 발견한 시민이 결국..

홀몸노인의 반려견 수술비를 쾌척한 한 시민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강원 지역에서 한 홀몸 노인과 그의 반려견에 대한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다. 27일 강원민영방송 G1은 이영식(74)씨와 그의 반려견 천견이의 이야기를 다루며 보도했습니다. 한 해 전 입양한 천견이는 이 씨에게 고독한 삶 속에서 유일한 행복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달 중순 천견이는 뺑소니 사고를 당해 다리를 부러지게 되어 걷지 … Read more

“미안합니다, 앞으로 참아주시면..” 층간소음으로 피해주던 윗집부모, 갑자기 ‘이것’ 제안으로 해피엔딩..뭐길래?

아파트, 빌라 등 다세대주택에 사는 사람이라면 가장 중요한 게 ‘이웃’이라고 말합니다. 바로 층간소음 때문입니다. 윗집에 활기찬 아이가 살거나, 꿈이 피아니스트인 소녀가 살거나, 사교성이 좋아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사랑방이 있다면 공포의 시작입니다. 층간소음으로 이웃 간 다툼도 자주 벌어지고, 언쟁이 높아지거나 심할 경우 폭행 사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이웃이 ‘월 25만원’을 제안한다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 Read more

“어? 너 혹시..” 아파트로 배달간 배달원이 자신을 바라보는 강아지를 보고 갑자기 눈물흘린 이유

음식 배달하러 아파트에 도착한 배달원은 뜻밖으로 마주친 누군가를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대체 뜬금없이 왜 눈물을 쏟은 것일까요? 최근 홍콩 매체 hk01 등 외신은 얼마 전 대만에서 있었던 가슴 뭉클한 사연 하나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는 남성 A씨는 여느 때처럼 음식 배달을 위해 오토바이를 몰고 출발했습니다. 배달 주문지인 한 아파트에 도착한 A씨. 계단을 … Read more

“어르신 감사합니다” 본인도 어려운데 폐지 팔아 20년째 해오고 있는 80대 노인의 놀라운 행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나눠 주세요” 폐지를 팔아 모은 돈으로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어르신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숩나다. 9일 울산시 중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80대 어르신이었습니다. 이 어르신은 “폐지를 수집해 판 돈으로 쌀을 사서 폐지 적재 장소에 놓아뒀는데,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으니 가져가라”는 뜻을 … Read more

“할머니, 추운데 큰일나요” 영하의 추운날, 길잃은 할머니를 발견한 청년의 행동은..

영하의 날씨, 춥고 어두운 거리에서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길을 헤매고 있는 할머니. 그 모습을 보고 선뜻 할머니에게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민 청년의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실시간대구’에는 ‘요즘 이런 청년이 있을까 싶어 제보합니다’라는 제목의 사연과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글쓴이는 “장 볼 게 있어 배우자가 사러 간 사이 나는 차에 있었다”며 “창밖을 보니 … Read more

“착한일 하니까 복받나 봐요” 유아원에 100만원 기부한 주인공에게 일주일후 생긴일은?!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좋은 일은 되돌아오네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글쓴이는 “제가 연초에 아기들 맛있는 거라도 사줬으면 해서 영아원 찾아가시는 분을 통해 백만 원을 보냈다”며 “잘 도착해서 사용되었다고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글쓴이는 재난지원금 10만 원을 받았습니다. 도미노피자가 먹고 싶었는데, 체인점이라서 결제가 … Read more

“그동안 마음에 걸려서..” 70대 노인이 서울교통공사에 현금 100만원과 함께 전달한 편지, 내용보고 울컥했습니다

“진정한 어르신 고맙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노인들 무임승차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여기 가슴따뜻한 사연이 모두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 화창한 어느날, 서울교통공사에 익명의 손편지가 도착했습니다. 70대 노인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이 손편지에는 장문의 사연이 적혀 있었습니다. 현금 100만원도 함께였습니다. 편지에는 과연 무슨 내용이 있었을까요? 지난 2017년,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서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