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저걸 어째! 사람살려” 가드레일 들이받고 5m 하천으로 추락한 70대 노부부, 맞은편 트럭운전사가 한 행동은..

“아이고 저걸 어째” 사람들 발 동동 구르는 사이, 과감하게 뛰어내려간 한 남자가 있습니다. 8일 충남 홍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홍성군 서부면 궁리에서 포터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옆 4∼5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차 안에는 70대 A씨 부부가 타고 있었습니다. 운전자 A(71)씨가 사고지점으로 차를 끌고 갔다가 운전 중 졸음을 참지 못 해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Read more

“이게 사람이냐” 출소후 하루만에 강제추행 저지른 50대, 끝까지 추적한 20대 남성..결국엔

교도소 출소 하루만에..또다시 범행 저지른 50대 A씨는 지난달 20일 0시 7분쯤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에서 귀가 중이던 여학생을 쫓아가 껴안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학생이 거칠게 저항하자 A씨는 범행을 포기하고 도주했습니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 신발 한 짝이 벗겨진 채로 도주한 A씨의 인상착의를 주변 행인들에게 알렸습니다. 사건 발생 13분 뒤인 0시 20분쯤 한 20대 시민이 … Read more

“아이고, 이럴수가..” 할머니께 나훈아 공연티켓 구해드렸더니..00해버린 할머니

동경하는 아이돌의 콘서트에 갔다가 너무 좋은 나머지 실신하는 경우가 있다고, 그런 뉴스를 접해본 적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콘서트조차 가지 않고 표를 보기만 했을 뿐인데 기절한 팬이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생신 선물 드렸다가 할머니를 기절시켰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8년 글쓴이는 “할머니에게 생신 선물로 뭘 드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할아버지와 함께 ‘나훈아 콘서트’에 보내드리자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 Read more

“판사님 고맙습니다” 자살하려고 모인 두사람, 결국 구조돼 재판까지.. 눈물나는 판결내린 판사

지난 2019년 8월, SNS를 통해 알게 된 세 청년이 생을 등지기로 하고 울산의 한 여관방에 모였습니다. 한 사람은 의식을 잃은 상태로 구조됐고, 실패한 두 사람은 서로 자살을 방조함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 섰습니다. 판사는 사람을 모으고 도구를 준비한 A씨(당시 29세)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B씨(당시 35세)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또 재판부는 두 피고인에게 보호관찰 … Read more

“친구야 고맙다, 너도 힘들텐데” 공장서 처음만난 10년지기 친구, 밥을 사주며 건넨 복권은..

두 사람은 주방기물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며 처음 만났습니다. 그런데 10년을 다녔던 공장이 코로나 사태로 하루아침에 문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기적이 일어나던날 A씨는 “나와, 내가 밥 살게!”라는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함께 밥을 먹고 헤어지기 전 친구는 “이걸로 힘들지만, 한번 살아보자”라며 그의 바지에 수 십만원을 넣어줬습니다. A씨와 마찬가지로 실직자가 된 데다, 한 가정의 가장인 친구라고 형편이 좋을리 없었습니다. … Read more

“사람살려! 도와주세요!” 쇠파이프 든 남성에게 쫓기던 여성, 인근 카센터로 달려가자..

“살려주세요! 남자가 쫓아와요” 쇠파이프 든 남성에 쫓기던 여성, 인근 카센터로 달려가자.. 요즘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근래에 또 일어나 목숨을 위협받던 여성이 있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6시 40분쯤 인천시 영종도에 한 마트에서 마트 주인인 60대 여성 B씨에게 소주병과 쇠파이프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마트 안에서 소주를 뿌리는 등 소란을 피웠고 B씨가 마트 … Read more

“언니, 이거 먹어!” 갑자기 뽀로로 컵라면 주고 간 귀여운 아이, 이유가..

“언니 미안해 맛있게 먹어”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집 층간소음”이라는 제목으로 A씨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A씨는 “우리 윗집에 새로 한 가족이 이사 왔는데, 아이가 있는 가정이다. 그런데 그 아이가 정말 잘 뛰어다닌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다행히 윗집 아줌마랑 아저씨가 착하셔서, 이것저것 나눠주시면서 ‘미안해요’라고 항상 말씀해주신다”고 전했습니다. 또 A씨는 “나도 윗집에 층간소음으로 뭐라고 하지는 않는데, 요즘 방학이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뺑소니에 당해 다친 강아지, 수술비 없어 눈물흘린 주인, 우연히 발견한 시민이 결국..

홀몸노인의 반려견 수술비를 쾌척한 한 시민의 훈훈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강원 지역에서 한 홀몸 노인과 그의 반려견에 대한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다. 27일 강원민영방송 G1은 이영식(74)씨와 그의 반려견 천견이의 이야기를 다루며 보도했습니다. 한 해 전 입양한 천견이는 이 씨에게 고독한 삶 속에서 유일한 행복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달 중순 천견이는 뺑소니 사고를 당해 다리를 부러지게 되어 걷지 … Read more

“미안합니다, 앞으로 참아주시면..” 층간소음으로 피해주던 윗집부모, 갑자기 ‘이것’ 제안으로 해피엔딩..뭐길래?

아파트, 빌라 등 다세대주택에 사는 사람이라면 가장 중요한 게 ‘이웃’이라고 말합니다. 바로 층간소음 때문입니다. 윗집에 활기찬 아이가 살거나, 꿈이 피아니스트인 소녀가 살거나, 사교성이 좋아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사랑방이 있다면 공포의 시작입니다. 층간소음으로 이웃 간 다툼도 자주 벌어지고, 언쟁이 높아지거나 심할 경우 폭행 사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이웃이 ‘월 25만원’을 제안한다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 Read more

“어? 너 혹시..” 아파트로 배달간 배달원이 자신을 바라보는 강아지를 보고 갑자기 눈물흘린 이유

음식 배달하러 아파트에 도착한 배달원은 뜻밖으로 마주친 누군가를 바라보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대체 뜬금없이 왜 눈물을 쏟은 것일까요? 최근 홍콩 매체 hk01 등 외신은 얼마 전 대만에서 있었던 가슴 뭉클한 사연 하나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는 남성 A씨는 여느 때처럼 음식 배달을 위해 오토바이를 몰고 출발했습니다. 배달 주문지인 한 아파트에 도착한 A씨. 계단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