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감사합니다” 본인도 어려운데 폐지 팔아 20년째 해오고 있는 80대 노인의 놀라운 행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나눠 주세요” 폐지를 팔아 모은 돈으로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어르신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숩나다. 9일 울산시 중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태화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80대 어르신이었습니다. 이 어르신은 “폐지를 수집해 판 돈으로 쌀을 사서 폐지 적재 장소에 놓아뒀는데,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으니 가져가라”는 뜻을 … Read more

“할머니, 추운데 큰일나요” 영하의 추운날, 길잃은 할머니를 발견한 청년의 행동은..

영하의 날씨, 춥고 어두운 거리에서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길을 헤매고 있는 할머니. 그 모습을 보고 선뜻 할머니에게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민 청년의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실시간대구’에는 ‘요즘 이런 청년이 있을까 싶어 제보합니다’라는 제목의 사연과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글쓴이는 “장 볼 게 있어 배우자가 사러 간 사이 나는 차에 있었다”며 “창밖을 보니 … Read more

“착한일 하니까 복받나 봐요” 유아원에 100만원 기부한 주인공에게 일주일후 생긴일은?!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좋은 일은 되돌아오네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글쓴이는 “제가 연초에 아기들 맛있는 거라도 사줬으면 해서 영아원 찾아가시는 분을 통해 백만 원을 보냈다”며 “잘 도착해서 사용되었다고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글쓴이는 재난지원금 10만 원을 받았습니다. 도미노피자가 먹고 싶었는데, 체인점이라서 결제가 … Read more

“그동안 마음에 걸려서..” 70대 노인이 서울교통공사에 현금 100만원과 함께 전달한 편지, 내용보고 울컥했습니다

“진정한 어르신 고맙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노인들 무임승차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여기 가슴따뜻한 사연이 모두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 화창한 어느날, 서울교통공사에 익명의 손편지가 도착했습니다. 70대 노인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이 손편지에는 장문의 사연이 적혀 있었습니다. 현금 100만원도 함께였습니다. 편지에는 과연 무슨 내용이 있었을까요? 지난 2017년,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서울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모르는 검사 아저씨가 건넨 10만원, 방황하던 고등학생은 마음을 다잡아 공부해 결국..

공부도 손에 잡히지 않고, 방황하던 한 고등학생이 누군가가 건넨 ’10만원’이라는 후원금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지 돈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다진 것입니다. 공부를 썩 잘하지 못했던 학생은 그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의 후원을받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 의지는 ‘서울대 … Read more

“아기야 제발 일어나줘” 생후 2주된 심정지 아기 살리려 두손가락으로 심폐소생술까지 한 구급대원, 결국..

“아기야 제발..깨어나주렴” 지난 MBN뉴스는 전북 익산시의 한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소식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11시 57분께 소방서에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급대원은 심정지 상태인 아기를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너무 몸집이 작아 두 손가락을 이용해 심폐소생술까지 시도했습니다. 매체와 인터뷰한 구급대원은 “워낙 아이가 작았어요. 심정지 상태로 이송해서 병원까지 가는 동안 … Read more

“너무 감사해요, 다 떠났는데..” 가족도 포기한 ‘암투병’ 단골손님 위해, 택시기사가 선보인 훈훈한 행동과 말

손님과 택시기사, 언뜻 한번 보고 스쳐 지나가는 인연인데요. 여기 믿기힘든 단골손님과 택시기사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 일까요? 단골손님 중 한 분이 얼마간 연락이 없다가 문자가 왔다.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걸었는데, 손님은 좀처럼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문자가 와서 연락이 안 됐던 3년 동안 암 수술을 12번 받았다고, 자신의 딱한 사정을 털어놨습니다. 도움이 필요한데 도와줄 … Read more

“이유 알고 오열 했습니다” 신병교육대에서 부식으로 ‘아이스크림’이 두번이나 나온 이유는?

어느 신병훈련대에서 어느 날 아침 조식 시간에 ‘와’라는 아이스크림이 부식으로 제공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날 저녁 같은 아이스크림이 또 다시 나왔습니다. 이는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고된 훈련을 마친 훈련병들은 의아하면서도 모처럼의 후한 부식 제공에 기분 좋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그날, 잠자리에 들기 전 훈련 교관이 훈련병들에게 아이스크림이 2번 나온 이유를 알려줬습니다. 그 숨은 사연을 전해 들은 훈련병들은 숙연해질 … Read more

“빨리 일어나, 불이야~!” 입양 한달된 고양이 집에 불이나자 가족들 깨우고 결국..

미국매체 ‘WDAY ABC’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국 노스다코다주 크리스탈시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화재에서 집이 전소되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유는 바로 고양이 ‘세이지’ 덕분이었습니다. 10살 꼬마 소녀 캐시디 캘러웨이는 새벽 6시쯤 눈을 떴을 때, 한달 전 입양한 고양이 세이지가 자꾸 얼굴을 때리고 괴롭히는 바람에 잠에서 깨어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에서 깬 캐시디는 방이 갑자기 너무 … Read more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하오” 85세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매년 해준다는 일은?

산둥성 린이 지역의 한 노부부가 매년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할머니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어느 날 할아버지는 홀로 장을 보러 나섰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꽃집에 들러 아내가 좋아하는 핑크 장미로 꽃다발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할아버지가 건네는 꽃다발을 손에 든 할머니는 향기로운 꽃냄새를 맡고 소녀처럼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는데요. 이들을 지켜보던 손녀는 이 모습을 영상에 담아 SNS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