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날벼락” 수원시의 한 도로, 버스가 갑자기 멈춰섰고, 근처의 시민들은 결국..

막막한 출근시간, 지각 할수도 있는 시간에 버스가 퍼져 길을 막고 있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보통은 견인할 차가 올때까지 기다리는데, 수원시민들은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어떤 선택일지 알아보겠습니다. 출근시간에 날벼락 출근 시간대 수원의 한 도로에서 고장 난 버스가 도로를 막자 경찰과 시민이 합심해 이동시키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지난달 22일 오전 9시께 경기도 수원시의 … Read more

“그 아버지에 그 아들” BTS 지민과 그의 아버지가 갑자기 뉴스에 나온 감동적인 이유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이 바르게 자랐다 싶더니, 역시나 아버지가 대단하신분이었습니다. BTS의 지민의 아버지가 엄청난 선행에 대해 뒤늦게 알려져 화제입니다. 어떤일인지 알아볼까요? 아이돌 그룹 BTS의 멤버 지민의 아버지가 최근 3년간 저소득층 세대에 기부해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3일 부산 남구에 따르면 지민 아버지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참치선물세트 100박스와 라면 5250 박스를 후원했다. 이는 … Read more

“대한민국은 저에게..” 여자탁구 복식 금메달, 귀화선수 전지희가 대한민국에게 남긴말

여자 탁구 신유빈-전지희 조가 21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으로 귀화한 전지희 선수의 유별난 한국사랑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무슨말을 했을까요? 한국탁구의 신화 지난 2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신유빈-전지희 조는 북한의 차수영-박수경 조(랭킹 없음)를 4-1(11-6 11-4 10-12 12-10 11-3)로 물리쳤습니다. 두 사람은 환상적인 … Read more

“아이고 이를 어째” 연휴 마지막날 차량 전복사고, 출동시간이 지연되는순간, 길가던 시민은..

연휴의 마지막날, 부산에서 들려온 놀라운 소식이 화제입니다. 긴급출동하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는 상황에서, 길가던 시민은 어떤선택을 했을까요? 연휴마지막날의 사고 3일 오전 7시18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2동 맥도길 인근 도랑에 빠진 차량을 목격한 신고자가 시민 3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도랑에 전복된 차량을 발견한 신고자가 119 상황실과의 영상통화로 구조방법을 안내받아 4분 만에 탑승자를 모두 구출했습니다. 차량이 도랑에 빠졌다는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운 커플의 빛이 되어준 마산 ‘신신예식장’ 최근 감동적인 사연 전해졌다

과거 어려운 연인들에게 결혼식을 올릴 수 있게 도와줬던 마산의 신신예식장 다들 아시나요? 얼마전 전 대표가 고인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했었는데요. 최근 놀라운 소식이 전해져서 화제입니다. 대체 무슨일일까요? 마산 신신예식장 백낙삼 대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창원에서 55년간 무료 예식장을 운영하며 1만 4000쌍 부부를 결혼시킨 백낙삼씨가 투병 끝에 3월 2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93세. 발인은 … Read more

“함께사는 세상입니다” 아파트 단지서 미끄러진 피자배달원, 고객에게 죄송하다 전하자..

지난 19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살만한 세상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피자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는 “어제 배달 나간 기사한테 전화가 왔다”며 “아파트 단지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단다. 몸은 안 다쳤냐고 물어봤더니 아파트 안이라 (오토바이를) 세게 안 달려서 안 다쳤다. 그런데 피자가 다 망가졌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놀란 A씨는 고객에게 전화해 “죄송하다. 기사가 아파트 안에서 넘어져 … Read more

“정말 눈물납니다” 책 사러왔다가 교보문고 직원의 쪽지를 발견한 여성이 펑펑 울어버린 감동적인 이유

우리는 서점에 책을 사러가곤합니다. 그래서 보통 직원과 손님의 관계는 계산만 하고 별다른 이야기는 나누지 않는데요. 여기 일반적인 서점과는 다르게, 한 쪽지를 보고 눈물흘린 여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무슨일일까요? 교보문고 직원분께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교보문고 캐셔분께 괜히 미안하고 또 고맙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글을 쓴 A씨는 “며칠 전 죽음에 관한 도서 추천을 받아 죽음에 관한 책 … Read more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소아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아이, 우연히 켜진 핸드폰에서 들려오던 눈물나는 소리의 정체

소아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아이를 돌보는 의료진의 목소리와 손길이 우연히 찍힌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아무도 보지않는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간호사들, 여기에 감동까지 더한 사연이 알려졌는데요. 무슨일인지 다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아이엄마의 눈물 소아 간이식 수술을 받은 21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 A씨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유튜브에서 소아 중환자실 담당 교수님의 브이로그를 보고 눈물을 한 바가지 쏟고 이 글을 쓴다”며 … Read more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반평생 ‘소록도’에 살며 한센인들 돌본 간호사 두명의 눈물나는 이야기

반평생 한국의 소록도에 살며 한센인들을 돌본 푸른눈의 간호사, 다들 아시나요? 최근 이 두분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모두 슬픔에 잠겨있다고 합니다. 푸른눈의 간호사 폴란드 태생의 오스트리아 국적자인 마가렛 간호사는 인스브루크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다미안재단을 통해 한국에 파견됐습니다. 1962년에 처음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 온 마가렛 간호사는 공식 파견 기간이 끝난 후에도 이곳에 남아 한센인들을 돌봤습니다. 한센인은 ‘나병’, ‘문둥병’이라고도 … Read more

“사람보다 100배 낫다” 서울 강동구 반려견 순찰대, 사람도 못한 엄청난 일 해냈다

사람보다 낫다! 한 반려견이 순찰상황중 엄청난 일을 해내 화제입니다. 얼마전부터 시행한 반려견 순찰대 ‘쿠로’가 그 주인공인데요. 무슨일일까요? 강동구 반려견 순찰대 위원회에 따르면 쿠로 팀(반려견주 전형준·반려견 쿠로)은 지난 7일 오전 1시께 강동구 성내동을 순찰하던 중 강동구청역 인근 노상에 쓰러져 있는 남성 A씨를 발견했습니다. 쿠로팀은 A씨가 단순 주취자로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