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배달이 늦어지자, 손님이 배달원에게 건넨것은?!

피자를 주문한 고객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바로 피자집 사장님이었습니다. 사장님은 배달 기사가 아파트 단지에서 넘어져 피자가 엉망이 돼버렸고, 그래서 당장은 피자 배달이 어렵게 됐다고 했죠. 사장님은 최대한 빨리 피자를 다시 만들어서 가져다 드리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이 전화를 받은 이는 가장 먼저 이렇게 말해, 20년 넘게 가게를 운영해왔다는 피자집 사장님을 놀라게 했습니다. 저는 … Read more

“진짜 영웅이다” ‘불타는 집’에 아이들 구하러 홀로 뛰어든 배달기사..연기로 탈출이 불가능하자 내린 놀라운 선택

고요한 새벽 12시 30분경, 미국 인디애나주 라파예트(Lafayette, Indiana)의 한 주택이 엄청난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엔 잠든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마침 그곳을 지나던 남성이 있었는데요. 퇴근 후 집으로 향하고 있던 피자 배달 기사 니콜라스(Nicholas Bostic, 25세)였습니다. 그는 우연히 화재 현장 앞을 지나가게 되었고, 곧장 도로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망설임 없이 불타는 주택 안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무런 … Read more

“어머니 위해 2년 길렀죠” 암투병중 어머니 머리가 빠지자, 직접 가발까지 만들어준 효자 청년

3년 가까이 머리를 길러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남성이 있습니다. 사연도 정말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할 정도로 고생스러웠습니다. 어머니를 위해 자신의 3년을 희생해가며 직접 선물까지 만든 남성의 사연,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애리조나에 사는 31세 남성 매트인데요. 그에게는 머리를 길러야 하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매트의 엄마 멜라니 샤하는 지난 20년간 뇌종양을 치료해왔습니다. 그녀가 처음 두통을 호소하기 시작한 건 … Read more

“앵무새는 내친구” 3세 소년과 앵무새의 감동적인 우정 스토리

엄마 뱃속에서부터 아이를 알아본 앵무새가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둘은 절친한 친구가 되었는데요. 감동 사연 알아보시죠. 벨기에에 거주하는 36세 그레텔(Grietje)이 그녀의 애완동물인 앵무새 마르니(Marni)와 그녀의 아들 레미(Remi)의 동화 같은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앵무새 마르니는 그의 작은 꼬마 주인인 레미를 사랑합니다. 마치 형제 같은 유대감을 가진 이 둘은 항상 함께 있으며 같이 밥을 먹고, 놀이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