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소아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아이, 우연히 켜진 핸드폰에서 들려오던 눈물나는 소리의 정체

소아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아이를 돌보는 의료진의 목소리와 손길이 우연히 찍힌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아무도 보지않는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간호사들, 여기에 감동까지 더한 사연이 알려졌는데요. 무슨일인지 다같이 알아보겠습니다. 아이엄마의 눈물 소아 간이식 수술을 받은 21개월 아이를 키우는 엄마 A씨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유튜브에서 소아 중환자실 담당 교수님의 브이로그를 보고 눈물을 한 바가지 쏟고 이 글을 쓴다”며 … Read more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반평생 ‘소록도’에 살며 한센인들 돌본 간호사 두명의 눈물나는 이야기

반평생 한국의 소록도에 살며 한센인들을 돌본 푸른눈의 간호사, 다들 아시나요? 최근 이 두분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져 모두 슬픔에 잠겨있다고 합니다. 푸른눈의 간호사 폴란드 태생의 오스트리아 국적자인 마가렛 간호사는 인스브루크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다미안재단을 통해 한국에 파견됐습니다. 1962년에 처음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 온 마가렛 간호사는 공식 파견 기간이 끝난 후에도 이곳에 남아 한센인들을 돌봤습니다. 한센인은 ‘나병’, ‘문둥병’이라고도 … Read more

“사람보다 100배 낫다” 서울 강동구 반려견 순찰대, 사람도 못한 엄청난 일 해냈다

사람보다 낫다! 한 반려견이 순찰상황중 엄청난 일을 해내 화제입니다. 얼마전부터 시행한 반려견 순찰대 ‘쿠로’가 그 주인공인데요. 무슨일일까요? 강동구 반려견 순찰대 위원회에 따르면 쿠로 팀(반려견주 전형준·반려견 쿠로)은 지난 7일 오전 1시께 강동구 성내동을 순찰하던 중 강동구청역 인근 노상에 쓰러져 있는 남성 A씨를 발견했습니다. 쿠로팀은 A씨가 단순 주취자로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확인한 … Read more

“꼭 가고 싶습니다!” 군대 면제인데 현역병 입대했던 병장, 최근 충격적인 근황이 화제입니다

면제인데도, 불굴의 의지로 현역병까지 입대했던 병장, 최근 놀라운 소식을 전해와 화제입니다. 군필자라면 입이 떡 벌어지는 선택이라는데요. 과연 무슨 선택일까요? 입대 전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을 만큼 건강이 좋지 않았지만 군 복무 의지를 강하게 밝혀 현역 입대했던 육군 병사 육군28보병사단 방패대대 포반장 김용호 병장 이야기입니다. 지난 16일 육군에 따르면, 전날 전역 예정이었던 김용호 병장은 6월 20일로 … Read more

“엄마! 일어나요!” 갑자기 시꺼먼 연기나는집, 6개월된 새끼고양이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늘 키우는 반려묘 반려견, 이제는 가족이죠. 그런데 이 아이들에 얽힌 눈물나는 이야기가 있어 화제입니다. 엄마! 일어나요! 최근 미국 폭스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오전 5시 오하이오 포레스트 파크에 사는 일가족 6명이 생후 6개월의 아기 고양이가 재빨리 안방으로 건너가 잠자고 있던 엄마의 팔을 물어 깨우면서 무사히 불이 난 집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고 12일 보도했습니다. … Read more

“저는 죄인입니다” 70대 노인이 서대문 경찰서에 편지와 함께 남긴것을 보자, 모두 눈물흘린 감동적인 이유

요즘 정말 훈훈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사연은 서울 서대문구에서 일어났던 사연인데요. 본인을 항상 죄인이라고 말하는 70대 노인, 무슨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50년간 항상 친절하셨던 아주머니에게 거짓말쟁이로 살아왔습니다” 지난달 12일, 72세의 백발노인은 죄책감이 담긴 친구의 편지와 함께 2000달러 수표를 서울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에 전달했습니다. 편지의 주인공은 현재 미국 뉴욕에서 거주하며 직장에서 은퇴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 A씨. … Read more

“다 제 오지랖 때문이죠” 인천 서구의 한 사거리, 30대 청년이 오지랖을 부린 눈물나는 이유

오지랖 부린다라고 말들을 많이 하죠. 나서지 않아도 될 일을 굳이 나선다는 의미가 포함된 이말, 오늘만큼은 칭찬으로 돌려주고 싶습니다. 지난 31일에 있었던 한 청년의 오지랖, 한번 알아볼까요? 인천 서구 가좌동 인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유씨는 지난 5월 31일 밤 12시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인천 서구 가좌동 한 사거리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한 채 교차로를 … Read more

“정말 몰랐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유도선수, 알고보니 00후손이었습니다

얼마전 개막한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기 유도대표팀에 대견한 선수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여자유도의 실력자라고 불리는 선수인데요. 무슨일일까요? 한국유도의 새로운 간판 유도선수 허미미는 조부모와 아버지가 한국인, 어머니가 일본인인 선천적 이중국적자라서 학창시절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로 뛴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서 태어나 줄곧 일본에서 살다가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한국어를 잘 못합니다. 태극기를 달고 일본어로 인터뷰를 하는 희한한 광경을 … Read more

“정말 훈훈합니다” 대구 서구청, 50대 여성이 방문한 눈물나는 이유

최근 곳곳에서 훈훈한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구에서 일어난 소식인데요. 익명의 50대 여성이 구청을 찾아 전한 행동이 모두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무슨일일까요? 50대 여성의 구청방문 3일 대구 서구에 따르면, 지난 19일 5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여성 A씨가 구청을 찾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서구인재육성재단에 1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A씨는 감사패조차 마다한 채 후원금만 전했습니다. … Read more

“아저씨 지금 뭐하세요?” 광주의 한 어린이공원, 여자아이에게 다가가는 남성을 보자 시민은..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하마터면 큰일 날뻔했는데, 이웃주민이 재치있는 행동을 보여줘 모면한 일이 있어 화제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와 이씨 증언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5시 15분쯤 북구 오치동의 오정어린이공원에서 벌어졌습니다. 큰아들(12)과 함께 공원에 나온 이씨는 공원 한구석에서 수상한 남성을 목격했습니다. 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정자에 앉아 소주를 두 병째 비워내고 있던 40대 초반 남성 A씨였습니다. 빨간색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