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먹은 아이 찾습니다” 인천의 한 중국집, 돈 없는 아이들 위해 중국집 사장님이 한 행동에, 아이는 결국..

짜장면 한 그릇으로 온기를 나눈 가게 사장과 아이들의 사연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사연은 아버지가 인천 연수구 한 복합쇼핑몰에 있는 식당을 운영한다고 밝힌 한 누리꾼의 글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그는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버지가 짜장면 먹고 간 아이들을 찾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가게에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 친구들이 왔었는데 아이들이 한참을 고민하다가 … Read more

“이게 함께사는 세상이죠” 경기도 수원의 한 아파트, 택배기사가 갑자기 쓰러지자 주민들이 보인 눈물나는 행동

이게 공동체 삶이죠,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파트 주민여러분 지난 17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 아파트를 담당하는 한진택배 소속 기사 정순용(68)씨는 택배 업무 중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다행히 함께 일하던 아내 주홍자(64)씨가 있어 응급실로 간 정씨는 급히 심장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심장 관련 시술을 두 차례 받은 전력이 있는 정씨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였지만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춘천의 한 택시기사가 승객의 목적지를 듣고 해버린 너무나 놀라운 행동

작지만 따뜻한 관심으로 사람을 살린 택시 기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오전 1시쯤 강원 춘천시에서 50대 승객 한 명이 택시에 탑승해 “소양강 처녀상 앞으로 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여년간 택시기사로 일해온 박인경(64)씨는 어두운 새벽에 손님이 스카이워크가 설치된 관광지를 가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이 시간에 왜 그곳으로 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승객은 “바람 쐬러 … Read more

“괜찮아, 아저씨만 믿어” 인천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 주택에 갇힌 아이들을 본 소방관은 결국..

지난 21일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정인근(54) 소방경은 지난 20일 오전 10시54분쯤 인천시 서구 한 다세대 빌라 화재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정 소방경은 3층 창문 틈새로 손을 내밀며 살려달라고 외치는 A(5)양과 B(3)군을 발견했습니다. 시커먼 연기가 사방에서 뿜어져 나왔고 불길은 더 사나워졌습니다. 어린 남매를 구조하기 위해서는 에어 매트를 깔아야 하지만 정 소방경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남매에게 “맨손으로 … Read more

“진정한 어벤져스 가족” 예비소방관과 군인, 물놀이 갔다가 엄청난 일 해냈습니다(+영상)

정말 대단한 가족입니다. 예비소방관과 군인가족, 놀러갔다가 해버린 놀라운 행동 18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강원소방학교 교육생 최소현(30)씨는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기 위해 강릉시 주문진 소돌해변을 찾았습니다. 그러던 중 최씨는 해변으로부터 약 200m 떨어진 곳에서 A씨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떠밀려가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A씨를 보자마자 바다로 먼저 몸을 던진 건, 옆에 있던 최씨의 사촌오빠 김남운(42)씨였습니다. 김씨는 특전사 … Read more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춘천의 한 만둣집이 휴가나온 군인들에게 매번 한다는 눈물나는 행동

우리는 늘 군부대 근처 가게를 보면 바가지에 대한 얘기만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 춘천의 한 만둣집은 이와 정반대의 행보를 보여 미담이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무슨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원도 춘천에서 만둣집을 운영하는 사장 조혜연(70)씨가 군인 손님들에게 빼먹지 않고 전하는 단골 멘트입니다. 조씨가 운영하는 만둣집은 맛도 훌륭하지만, 식당을 찾는 군인들에게 늘 감사인사를 하는 것으로 더 유명합니다. 군인들이 … Read more

“저 편의점 어디죠?!” 폐지줍다 길 잃은 노인, 사정듣고 편의점 사장이 한 눈물나는 행동

폐지를 줍다 길을 잃은 할아버지를 다정하게 대해준 편의점 사장님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11일 한 커뮤니티에는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편의점)에 들어오신 할아버지 한 분과 나눈 대화로 시작하는 긴 글이 올라왔습니다. 다음은 11일 MLB파크에 올라온 ‘좀 전에 제 가게에서 있었던 소소한 일’이란 제목의 글 전문입니다. 할아버지 한분이 가게로 들어오셨는데 얼핏 봐도 뭘 사러온 건 아닌것 같아 … Read more

“전국민이 알아야한다” 길에서 아이 안고 울고있는 여성, 택시기사는 급히 달려갔고 결국..

“우리아이 어떡해” 길거리에서 아이 안고 울고있는 여인을 발견한 택시기사는.. 29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따르면 택시기사 A(54)씨는 지난 27일 오전 10시쯤 서울 송파구 롯데타워 앞 사거리에서 신호를 대기하다 횡단보도 부근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한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여성은 아들로 보이는 어린이를 안고 울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엄마 품에 안긴 아이의 머리와 다리가 축 처진 채 늘어져 있었습니다. … Read more

“하늘위의 천사” 대한항공 승무원 3명이 해외에서 한 감동적인 행동은?

대한항공 관계자는 17일 “객실승무원 3명이 비행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지난달 28일 오후 1시 이스탄불 와우호텔에서 6세 남자아이를 응급조치로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인공은 대한항공의 서유나(32) 백나리(29) 최지혜(27) 객실승무원입니다. 이들은 호텔 10층 복도에서 여성의 다급한 구조요청을 듣고 달려갔다. 목소리가 들린 곳에는 어머니가 당황한 표정으로 의식을 잃은 남자아이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어머니를 안심시킨 뒤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시작했습니다. 2인 1조로 … Read more

“정말 따뜻합니다” 대구서 일하던 편의점 알바생이 쪽지를 보고 눈물 흘린 이유

내 선의가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의문을 품은 적이 있습니다. 괜한 ‘오바’로 비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일도 많았겠지요. 그러나 작은 행동은 크나큰 힘을 가졌다는 걸 여중생 3명에게서 오늘 한 번 더 배웁니다. 시간은 6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실시간대구’ 홈페이지에 익명의 제보자가 남긴 글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박소원씨는 아르바이트를 하다 봉변을 당했습니다. 손님에게 욕을 들어야했죠. 여성을 비하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