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대한민국 해병입니다” 편의점 알바생, 다급하게 살려달라 외치자 지나가던 해병간부들은..

위급한 상황의 시민을 도운 해병대 간부들의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병대 1사단에서 근무하는 김진규 중사는 지난달 25일 포항세명기독병원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는 외침을 들었습니다. 자리에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며 병문안을 온 하성준 중위와 이규현 하사가 있었습니다. 이들이 소리를 듣고 편의점에 들어가자 만취객이 여성 종업원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며 목을 조르고 있었고, 여성은 머리와 입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 Read more

“사장님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우동 한그릇, 아이엄마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엄마는 이제 막 16개월 된 아이와 집을 나서야 하는 시간이 되면 걱정부터 앞선다고 했습니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바깥 일을 보는 것이 힘에 부치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었습니다. 요즘 들어 아이와 엄마를 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조금이라도 소란스러울까 싶어지면 무조건 밖으로 나간다던 엄마. 그에게 아주 특별한 하루가 만들어졌습니다. 1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 Read more

“세상에, 너무 감사합니다” 경남 사천의 한 마을, 집배원이 배달하다 말고 한 놀라운 행동은?

정말 감사합니다 집배원님, 그 상황에서 엄청난 선택을 하셨습니다. 경남 사천곤양 우체국에 근무하는 집배원 오성두(46)씨는 지난 4일 오전 11시45분쯤 사천시 곤양면 추천리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한 주택 뒷마당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오씨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불이야~”라고 소리를 지르며 화재현장으로 오토바이를 몰았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오씨는 주택 마당에 있던 양동이로 물을 퍼 날라 불을 … Read more

“판사님 감사합니다” 소년전문판사 천종호 판사에게 찾아온 학생의 놀라운 비밀

사람은 진심으로 변할수있을까요? 여기 청소년 전문 판사 천종호 판사님과 피해학생의 재회가 화제입니다. 소녀는 피투성이가 된 몸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또래 친구 두 명은 차가운 공사장 바닥에 앉은 소녀를 마구잡이로 때렸습니다. 유리병, 철제 의자 등이 사방에서 날아왔습니다. 단지 소녀가 두 달 전 있었던 그들의 ‘1차 폭행’을 경찰에 신고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첫 폭행의 이유는 더 황당했습니다. 소녀가 둘 중 … Read more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울산의 한 아파트, 계단 난간에 놓인 우산의 눈물나는 이유

7일 울산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연휴를 즐기기 위해 외출하는 시민들이 많았을 텐데요. 깜빡하고 우산을 집에 두고 나왔다면 여간 낭패가 아닐 겁니다. 만약 누군가 우산을 준비해놓고 있다면 얼마나 다행일까요. 그것도 살이 부러지거나 고장 난 우산이 아니라 거의 새것이라면요. 감사 인사가 절로 나겠지요. 이렇게 난처한 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해 버려진 우산을 수선한 뒤 집 앞에 내놓은 이웃이 … Read more

“어머 저게 뭐야! 난간에..” 대전의 한 다리, 20대 여성이 매달린걸 본, 한 부부의 깜짝놀랄 행동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대전 수침교에 매달린 사람을 구하는 스타렉스 승합차 부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당시 부부는 수침교 방향으로 차를 몰고 가던 중이었습니다. 도중 다리를 바라보던 아내가 “여보, 저기 좀 봐. 사람 같아”라고 다급하게 말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차량 통과 높이 3.5m의 수침교 난간에는 20대 여성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위에서는 여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시민 2~3명이 붙잡고 … Read more

“정말 감동입니다” 50사단 신병교육대 수료식, 갑자기 눈물바다 된 이유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간다는 군대, 올해 너무 눈물겨운 신병수료식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외부의 적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청춘을 바치러 입대한 청년들.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들이 진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지난 1월 오전 대구 육군 제50보병사단에서는 169기 신병교육 수료식이 거행됐습니다. 올해 첫 수료식이었습니다. 훈련소에서 5주 동안 자유를 통제당하며 보병 훈련을 마친 이들의 눈은 ‘전사’ 그 자체였습니다. 일반 시민에서 육군 … Read more

“갑자기 선물을 받았습니다” 전남 나주의 한 골목길, 아이가 눈부실까봐 라이트를 잠시 끈 운전자가 받은 감동적인 일은?

어두운 골목, 차를 몰던 운전자는 앞에 어린 아이를 보았습니다. 혹시나 밝은 빛에 눈이 부실까 염려됐던 운전자는 차량 라이트를 잠깐 껐습니다. 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그날따라 일도 잘 안되고 기운도 없었는데… 아이가 주는 선물 덕분에 힘이 났습니다. 아이야~ 고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제보자는 영하의 추위가 몰아치던 지난달 20일 밤, 전남 나주시 한 왕복 2차선 도로를 … Read more

전북 전주의 한 편의점 “번개탄 있나요?” 물음에..알바생이 고민하다 내린 놀라운 결정

지난 2월 마트에서 소주와 번개탄을 사 간 손님을 신고해 극단적 선택을 막은 마트 사장님의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소주와 번개탄을 구매해 간 손님에게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직감하고, 몰래 쫓아가 차량번호를 살펴 경찰에 신고해 손님의 목숨을 살린 마트 사장님의 사연이었죠. 이번에는 편의점에서 손님의 극단적 선택을 막은 또 한 명의 눈썰미를 가진 이가 나타났습니다. 주인공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 Read more

“정말 대단한 청년입니다” 충북 청주, 갑자기 혼자 내려가는 차를 발견한 청년이 보인 깜짝 놀랄 행동

세상에, 정말 대단한 청년입니다. 본인차가 망가지더라도 사람을 살린 의인이 있어 화제입니다. 제보자 A씨는 “신호 대기로 잠깐 정차를 했는데 오른쪽을 보니까 어떤 남성 분이 차를 쫓아 뛰어가고 있었다. 차는 연석을 밟고도 내려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영상에는 차 문을 열려고 시도하던 남성이 도로에 데굴데굴 구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당시 얼마나 긴박한 상황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