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누가 좀 도와주세요” 임무수행중 피흘리며 쓰러진 노인 발견한 육군 소령의 엄청난 행동

육군 39사단 남해대대에 복무 중인 정상은 대위와 성기호 하사는 지난달 27일 임무수행 중 남해군 남해터미널 앞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을 봤습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현장에는 노인 한 명이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고 옆에서는 아내로 보이는 할머니가 울고 있었습니다. 모여 있던 사람들은 이들을 그저 지켜보기만 할 뿐 아무런 조처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정 대위는 즉시 경찰에 … Read more

“장사 9년만에 처음이네요, 이런 손님은” 식당 아줌마가 처음 본 손님의 행동에 놀란 감동적인 이유

시골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고 밝힌 식당 사장님 A씨는, 장사 9년 만에 조금 특별한 일을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사 9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는 제목으로 A씨가 작성한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그는 “시골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다. 장사를 9년째 하고 있는데, 특별한 일이 생겨 글을 쓰게 됐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A씨의 설명에 따르면, 생각보다 많은 손님들이 소지품을 … Read more

“세상에, 감사합니다” 경비원이 교통사고로 크게 다치자, 아파트 주민들이 나선 놀라운 행동

부산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은 최근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30대 경비원 A씨가 친구들과 여행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겁니다. 팔이 부러지고 혼수상태에 빠지는 등 부상의 정도가 심각했습니다. 그의 어려운 가정형편이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 퍼지며 주민들은 이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주민들은 헌혈증을 모으고 치료비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일부는 헌혈증이 없다며 직접 헌혈의 집까지 가는 등의 수고도 마다하지 … Read more

“아이가 울어서 죄송해요” 한 아기엄마가 이웃집에 편지를 쓰자, 답장이 왔는데, 눈물이 납니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안 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어머니 A씨는 최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을 하나 겪었습니다. 태명을 ‘복숭이’로 지은 아기가 밤낮없이 울면서 이웃에 피해가 생길까 염려돼 한 작은 행동에 이웃들이 더 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온 겁니다. A씨는 2일 방송된 MBC 인터뷰에서 “옆집도 딸이 아기를 낳아서 며칠 와 있었는데, 그때도 아기 소리가 엄청 크게 … Read more

“이런 사장님 또 없습니다” 매월 셋째주 일요일 ‘특별한’ 활동하는 짜장면 사장부부

‘동네잔치라도 열렸나.’ 매월 셋째 주 월요일이면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 앞 골목은 분주합니다. 사람들의 발걸음은 한곳을 향하는데요. 거기엔 ‘45년 전통’을 자랑하는 한 중국집이 있습니다. 이 동네의 유명 맛집 ‘옛날중국집’입니다.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이곳에서는 ‘짜장면 나눔’을 합니다. 1973년 개업해 50년째 영업 중인 이 식당의 사장 김명숙(75)씨는 2012년부터 주변 저소득층·홀몸노인을 위해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 Read more

“세상은 아직 살만 합니다” 비용 절감으로 경비원 5명 해고 얘기 나오자, 입주민들이 한 감동적인 행동

30대 주부 A씨가 이달 초 아파트 단지 게시판에서 본 안내문입니다. 언제 붙었는지도 모를 A4용지에 ‘10월 회의 결과’라고 적혀있었지요. 작성자는 각 동대표 6명으로 구성된 입주자 대표회의. 이렇다 할 공지도 없이 스리슬쩍 붙어있는 안내문 탓에 A씨는 황당했다고 합니다. A씨에 따르면 이 아파트에는 875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경비원은 총 15명입니다. A씨가 계산해봤더니 인건비가 오르더라도 각 세대의 부담액은 2000원 안팎이었다고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길바닥에 떨어진 흰봉투, 보자마자 환경미화원이 한 놀라운 행동

지난 8일 오전 5시20분쯤 환경미화원 최유용(48)씨는 여수 쌍봉동 거북상가 근처 거리를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전날 비가 온 뒤라 길거리도, 쓰레기도 축축해져 비질하기 힘든 날이었습니다. 최씨는 젖은 쓰레기 때문에 고군분투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물에 흠뻑 젖어 길바닥에 착 달라붙어 있는 하얀 봉투를 발견합니다. 빗자루로 쓸리지 않아 손으로 들어 올렸는데, 봉투의 찢어진 틈 사이로 5만원권 다발이 보이는 겁니다. 봉투를 … Read more

“돈복은 없어도 인복은 있네요” 큰 빚지고 지방회사 들어갔는데, 평생의 은인을 만났습니다

흔히 ‘인복이 있다’ 혹은 ‘인복이 없다’는 말을 씁니다. 그중에는 내가 지은 업과 덕이 구르고 굴러 좋은 인연이나 나쁜 인연으로 연결되는 것도 있을텐데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생에 다시 없을 은인을 직장에서 만났다는 누리꾼의 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큰 빚을 진 상태였던 그는 한 회사 분석실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인 데다 외울 것도 많아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무려 31년째, 가난하고 의지할곳 없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희망이라는 ‘요셉의원’ 이야기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환자를 사랑으로 돌보며, 그들의 자활을 위하여 최선의 도움을 준다’는 신조로 올해 개원 31주년을 맞은 ‘요셉의원’이 있습니다. 여기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은 무엇일까요? 요셉의원은 연인원 100여 명의 의료봉사자를 포함해 1000여 명의 각 부문 봉사자와 1만1000명이 넘는 후원자들의 도움에 힘입어 하루 평균 100여 명씩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상황이 어려워져 도움이 간절해질 때마다 도움의 손길은 … Read more

“정말 고맙습니다” 전세사기로 주머니에 단돈 만천원 남은 모녀, 이웃 주민들의 행동은..

“주머니에 단돈 만천원이 남았다”는 모녀의 절박한 사연에 이웃 주민들의 도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1년 전 이혼한 어머니는 전남편으로부터 양육비도 받지 못한 채 홀로 힘들게 아이를 키워왔는데 최근 전세사기를 당해 돈을 전부 잃었다는 사연입니다. 잠시 시골로 갔다가 딸의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수원으로 돌아온 모녀는 한 평 남짓한 고시원 생활을 시작했고, 지역 맘 카페에 생활고를 알렸습니다. 40대 어머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