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합니다, 이런 뜻이” 소방관들이 이 악물고 수개월간 몸 만드는 놀라운 이유

사람들이 영웅이라 주저하지 않고 부르는 이들이 바로 소방관입니다. 그들은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사람을 구합니다. 본업만으로도 녹록지 않을 텐테 매년 화상 환자를 위해 수개월씩 운동으로 몸을 만드는 소방관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 소방재난본부가 진행하는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의 모델들입니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중증화상 환자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입니다. 지난 2014년 시작돼 그동안 총 7만2801부가 판매됐고, … Read more

“어? 뭐가 내려와요!” 다급한 시민의 외침, 두 경찰관이 해버린 엄청난 행동에 모두 박수를 보냅니다

2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분께 부산 해운대구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1기동대 소속 이원빈 경사와 김창환 순경은 이상한 장면을 포착합니다. 한 택시가 비상등을 켠 채 도로를 천천히 내려오고 있었던 것인데요. 이를 직감적으로 이상하게 생각한 두 경찰관은 택시로 다가갔습니다. 두 경찰관이 택시 안을 들여다 본 결과 운전석은 비어있었습니다. 택시는 점점 가속을 붙여 빠르게 내려가려던 참이었습니다. … Read more

“군인으로서의 본분일뿐” 퇴근길에 교통사고 목격한 육군 부사관, 재빨리 한 행동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육군 부사관이 또 한번 생명을 구한 소식이 전해져 화제입니다. 퇴근 하던 육군 부사관이 교통사고를 당한 민간인을 도운 선행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육군 3기갑여단 적토마대대 소속 장덕진 중사는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쯤 원주시 관설동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전복된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장 중사는 위급상황임을 직감하고 즉시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주변 사람들에게 119와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무려 13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는다는 ‘얼굴없는 쌀천사’의 눈물나는 선행

계속되는 물가상승과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기부의 손길이 줄어들까 걱정스러운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쌀가마니를 기부하는 이른바 ‘쌀 천사’는 13년째인 올해도 선행을 이어갔습니다. 28일 새벽 전북 완주군 용진읍사무소 민원실 입구에는 10kg짜리 쌀 포대 60개가 가득 쌓여 있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어김없이 얼굴 었는 천사가 놓고 간 사랑의 나눔이었습니다. 쌀 포대 위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손편지 한 … Read more

“아저씨, 정신차리세요!” 식당서 갑자기 쓰러진 중년남성, 바로 달려간 신입 경찰관의 행동은?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북 김천경찰서 소속 A 순경과 서울 강동경찰서 소속 B 순경이 비번이던 지난 2일 경북 구미의 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던 중 갑자기 옆에서 쿵하고 바닥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옆을 쳐다보니 중년의 한 남성 손님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순간 식당은 정적에 휩싸였으나 두 순경은 식사를 중단하고 쓰러진 남성에게 다가가 응급 처치를 했습니다. 119에 신고를 … Read more

“아무데나 가주세요” 한 청년이 택시에 타서 말하자, 택시기사가 보인 감동적인 행동

추적추적 비가 오는 밤에, 어깨가 무거워 보이는 청년이 택시에 올라탔습니다.“기사님, 아무 데나 가주세요…” 무언가 슬픈 사연이 있어 보이는 이 청년에게 택시기사님은 생각지도 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과거 유튜브 계정 ‘진용진’에 공개된 가슴 따뜻한 영상이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당시 유튜버 진용진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택시기사님께 ‘아무 데나 가달라’고 말하면 어떻게 될까”라며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 Read more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 군인” 미국 여행중 물에 빠진 사람 발견한 육군상사가 해버린 놀라운 행동

23일 육군 3기갑여단에 따르면 해당 부대 소속 강정훈(40) 상사는 지난해 가을 휴가를 맞아 미국 여행에 나섰습니다. 지인들과 함께 애리조나주 세도나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 하던 강 상사는 한 여성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강 상사는 망설임 없이 뛰어들어 여성을 뭍으로 구해냈다. 상황이 정리될 무렵 남성 한 명이 허우적대는 모습이 다시 눈에 들어왔습니다. 강 상사는 다시 … Read more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한 남자가 BMW를 들이받자, 차주가 보인 엄청난 행동

“저도 아직도 잊지 못하는 차주가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논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어르신’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큰아들을 데려다 주러 갔다가 BMW를 들이 받았다고 합니다. 범퍼에 자국이 선명하게 났다는데요. 나이가 지긋한 차주는 ‘괜찮다’며 한사코 보상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 선물을 받은 뒤로는 가벼운 접촉사고의 경우 그분이 떠올리며 웃으며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다른 네티즌은 18년 전 연말에 … Read more

“정말 칭찬합니다” 목욕탕에서 60대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자, 근처에 있던 여고생이 보인 놀라운 행동

지난달 30일 오전 창원의 한 온천 목욕탕 온탕에서 60대 할머니가 쓰러졌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서둘러 탕 밖 탈의실로 옮겼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 당황한 사람들은 119에 신고만 한 채 할머니의 손발만 주무르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이 때 가족과 함께 목욕탕을 찾았던 손양이 나섰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긴장은 됐지만 손양은 … Read more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산의 한 부부가 수년째 해오고 있는 아름다운 행동은?

울산에 한 부부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한 행동이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 중구 성안동에 거주하는 윤미영(46·여), 조지훈(43)씨 부부는 4일 오전 성안동 주민센터를 방문, 버팀목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윤씨 부부는 2009년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성안동이 속해 있던 북정동 주민센터로 매달 10만원과 20㎏ 쌀 1포대를 기부했습니다. 전달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