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좀 도와주세요!” 의식 잃고 쓰러진 40대, 육군 대위가 발견하자마자 해버린 행동은?

남다른 군인정신을 보여준 육군대위가 있어 화제입니다. 서울대 체육교육과 대학원에서 위탁교육과정을 밟고 있던 최영환 대위(육사 70기)가 그 주인공입니다. 현재 서울대 체육교육과 대학원에서 위탁 교육 중인 최 대위는 지난해 12월 15일 동료 연구원들과 체육관에서 운동하던 중 한 4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최 대위는 쓰러진 남성의 상태가 위급한 것으로 판단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체육관에 함께 … Read more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병원에서 공포 느끼며 우는 아이를 보자, 의사선생님이 한 놀라운 행동

목에 생선가시가 걸려 병원 응급실에 온 4살 서진이. 의사는 말했다. “아이가 완강히 치료를 거부하는데, 어른들 생각에 맞춰서 강제로 치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 있잖아요” 과거 유튜브 계정 ‘EBS STORY’에는 ‘메디컬다큐 7요일 – 응급실 24시’편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 등장한 주인공은 엄마 품에 안겨 병원 응급실에 온 4살 한서진이었습니다. 서진이는 겁을 먹고 … Read more

“고참이 신병을 때립니다” 보고에.. 분노한 사단장이 내린 특단의 조치

2011년 6월, 경기도 양평군 20사단에 배치돼 교육을 받고 있던 신임 장교 6명은 교육이 끝나갈 때쯤 사단본부로 불려갔습니다. 당시 사단장이었던 나상웅 소장(현재 예비역, 중장)은 이들에게 이등병으로 위장해 병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부대 진단을 하라는 특명을 내렸습니다. 간부들은 실상을 제대로 모르는 부대 내 병사 간 부조리 및 폭행을 파악하기 위한 묘수였습니다. 초임장교들은 곧바로 다른 이등병과 똑같이 물품을 지급받고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경찰관님” 취업난에 허덕이던 20대 청년이 경찰에게 허리굽혀 인사한 이유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우리 주변에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 시골 파출소에서 이런 청년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마음 따뜻한 일화가 있었습니다. 지난 11일 경찰은 ‘대한민국 경찰청’ 페이스북에 ‘늦은밤, 파출소를 찾은 청년에게 무슨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속에는 늦은 저녁 한 청년이 충북 옥천군의 이원파출소를 방문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 청년은 경찰관들에게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어 옥천을 … Read more

“우리는 선생님께 빚이 있습니다” 6.25 참전용사들을 위해 직접 00하는청년의 감동적인 이야기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작가의 한마디가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지난 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사진작가 라미(현효제)가 출연했습니다. 그는 2017년부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목소리와 영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찍은 사진은 액자에 넣어 선물로 전달한다.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걸까요? 그는 “원래는 군인들을 찍었었다. 2016년에 군복 전시회를 했는데 전시할 때 우연히 … Read more

“네? 뭐라구요?!” 라디오 진행자가 청취자 사연 듣자마자 경찰에 신고한 충격적인 이유

지난 14일 KBS뉴스는 대전의 한 심야 라디오 음악 방송 중 벌어진 놀라운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8일 밤. 한 40대 남성이 라디오 방송 측에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며 사연을 보냈다. “삶이 너무 힘드네요. 생을 마감하면서 듣고 싶습니다”. 청취자는 사연과 함께 신청곡도 적었습니다. 라디오PD는 곧장 그와 연락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가 전화를 받지 않아 … Read more

“아이고 사람 살려! 누가 좀..” 급류에 떠내려가던 노인 발견하자, 당시 사단장이 보인 엄청난 행동

국가와 국민을 수호한다 이 임무는 비단 병사만의, 현장에서 뛰어다니는 간부만의 것이 아니다. 지휘통제실에서 작전을 지휘하는 이른바 ‘스타(장군)’의 것이기도 합니다. 이 사실을 잘 아는 한 군인은 국민을 수호해야 하는 순간 망설이지 않고 빛나는 선택을 했습니다. 때는 2009년. 제20기계화보병사단장이었던 당시 임국선 소장(중장 전역)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을 살피던 중 물에 빠진 노인을 발견했습니다. 폭 50m의 … Read more

“어려운 사람들 위해..” 임실군청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 이유 들으니 눈물이 납니다

지난 7일, 전북 임실군청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발신인은 기부를 원하는 A씨의 대리인으로 “1억 정도 생각하고 있다. 일단 군내 저소득층 현황 자료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엿새가 지난 13일, A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임실군에 거주하는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총 1182세대에 1개월에서 5개월 동안 꾸준히 나누어 성금을 전해달라고 3억 7천 80만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 조건은 단 2가지. A씨의 신분이 … Read more

“세상에 눈물난다” 난 엄마가 시각장애인이라서 좋다는 남성의 숨겨진 사연

‘시각장애 1급’인 어머니와 함께 지낸다는 25살 청년은 덤덤히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가 시각장애인이라서 좋다는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25살 청년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청년은 “그래. 우리 엄마 장애인이다. 시각장애 1급이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좋을 리가 있나. 내가 싫고 좋고를 떠나서, 엄마가 불편해하니까 그게 싫은 거다”라고 당당히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청년은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그래, 우리 엄마 … Read more

“파도 파도 미담만” 국민MC 유재석이 후배와 있을때, 항상 운전대를 잡는 놀라운 이유

파도 파도 끝이 없는 ‘국민 MC’ 유재석의 미담. 선배에 대한 존중은 물론이고, 동료와 후배를 배려하고 팬들을 챙기는 그의 행동 하나, 하나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다시 유재석과 관련된 미담 하나가 조명됐습니다. 과거 방송에서 후배 연예인과 함께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유재석은 아무도 모르게 후배를 챙겼습니다. 지난 2015년, SBS ‘런닝맨’에서는 가수 겸 배우 하니가 출연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