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저희 아이가..” 기내서 사탕이 목에걸린아이 발견하자, 승무원이 바로 한 놀라운 행동

13일 진에어에 따르면 지난 5일 부산에서 괌으로 향하던 진에어 LJ647편에서 부모님과 함께 탑승한 11세 아동 승객이 기내에서 목에 사탕이 걸린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서비스 업무를 수행 중이던 양민정 승무원은 부모의 도움 요청을 받아 즉각 아이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양 승무원은 이내 목에 걸린 사탕으로 인한 기도폐쇄 증상을 인지했습니다. 양 승무원은 즉시 모든 승무원에게 승객의 상황을 … Read more

“아이쿠, 이를 어째..” 폐지수레 끌다 넘어진 할머니, 휴가중인 군인이 보자마자 한 행동으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차디찬 겨울, 추위를 피해 카페로 몸을 피신한 한 청년. 그 청년은 바깥 구경을 하다 조금은 이색적인 광경을 마주합니다. 작은 수레에 넘치게 채운 폐지를 싣고 가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서툴렀습닌다. 넘쳐버려 기울어진 폐지를 어떻게 하지 못했습니다. “나가서 도와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할법한 순간, 어디선가 건장한 체구의 남성이 다가왔습니다. 그 남성은 망설이지 않고 할머니를 도와줬다. 이 남성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 Read more

“도와주세요, 아이가..” 출산 직전 산모가 119에 신고하자 벌어진 기적같은일

“아이가 곧 나올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린 지난 겨울, 밤 10시 33분쯤 강원도소방본부 119 종합상황실에 다급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삼척시 한 아파트에 사는 38주차 임신부 31살 A씨의 양수가 터지고 태아의 머리가 보인다는 것입니. 긴박한 상황에 부닥치자 산모의 가족은 119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36살 안원모 소방교와 28살 김예진 소방교 등 특별구급대원들은 분만 세트와 보온세트 … Read more

“사람 살려! 도와주세요” 작업중 바다에 빠진 선원을 발견하자, 선장이 보인 엄청난 행동

매체에 따르면, 울산의 한 부두 근처 배에서 작업 중이던 선원 한 명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당시 기온은 영하 3도에 그쳤으며, 수온은 10도 안팎이었습니다. 골든타임이 보통 3~4분, 그 안에 생명을 구조를 해야 했습니다.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는 긴박한 상황. 이때 멀리서 사고를 목격한 한 남성이 긴 막대를 들고 황급히 달려왔습니다. 남성이 이리저리 막대를 뻗어도 보고, 튜브를 던져봤지만 … Read more

“여기 좀 도와주세요!” 의식 잃고 쓰러진 40대, 육군 대위가 발견하자마자 해버린 행동은?

남다른 군인정신을 보여준 육군대위가 있어 화제입니다. 서울대 체육교육과 대학원에서 위탁교육과정을 밟고 있던 최영환 대위(육사 70기)가 그 주인공입니다. 현재 서울대 체육교육과 대학원에서 위탁 교육 중인 최 대위는 지난해 12월 15일 동료 연구원들과 체육관에서 운동하던 중 한 4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최 대위는 쓰러진 남성의 상태가 위급한 것으로 판단하고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체육관에 함께 … Read more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병원에서 공포 느끼며 우는 아이를 보자, 의사선생님이 한 놀라운 행동

목에 생선가시가 걸려 병원 응급실에 온 4살 서진이. 의사는 말했다. “아이가 완강히 치료를 거부하는데, 어른들 생각에 맞춰서 강제로 치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 있잖아요” 과거 유튜브 계정 ‘EBS STORY’에는 ‘메디컬다큐 7요일 – 응급실 24시’편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 등장한 주인공은 엄마 품에 안겨 병원 응급실에 온 4살 한서진이었습니다. 서진이는 겁을 먹고 … Read more

“고참이 신병을 때립니다” 보고에.. 분노한 사단장이 내린 특단의 조치

2011년 6월, 경기도 양평군 20사단에 배치돼 교육을 받고 있던 신임 장교 6명은 교육이 끝나갈 때쯤 사단본부로 불려갔습니다. 당시 사단장이었던 나상웅 소장(현재 예비역, 중장)은 이들에게 이등병으로 위장해 병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부대 진단을 하라는 특명을 내렸습니다. 간부들은 실상을 제대로 모르는 부대 내 병사 간 부조리 및 폭행을 파악하기 위한 묘수였습니다. 초임장교들은 곧바로 다른 이등병과 똑같이 물품을 지급받고 … Read more

“정말 감사합니다, 경찰관님” 취업난에 허덕이던 20대 청년이 경찰에게 허리굽혀 인사한 이유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우리 주변에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 시골 파출소에서 이런 청년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마음 따뜻한 일화가 있었습니다. 지난 11일 경찰은 ‘대한민국 경찰청’ 페이스북에 ‘늦은밤, 파출소를 찾은 청년에게 무슨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 속에는 늦은 저녁 한 청년이 충북 옥천군의 이원파출소를 방문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 청년은 경찰관들에게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어 옥천을 … Read more

“우리는 선생님께 빚이 있습니다” 6.25 참전용사들을 위해 직접 00하는청년의 감동적인 이야기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작가의 한마디가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지난 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사진작가 라미(현효제)가 출연했습니다. 그는 2017년부터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목소리와 영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찍은 사진은 액자에 넣어 선물로 전달한다.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걸까요? 그는 “원래는 군인들을 찍었었다. 2016년에 군복 전시회를 했는데 전시할 때 우연히 … Read more

“네? 뭐라구요?!” 라디오 진행자가 청취자 사연 듣자마자 경찰에 신고한 충격적인 이유

지난 14일 KBS뉴스는 대전의 한 심야 라디오 음악 방송 중 벌어진 놀라운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8일 밤. 한 40대 남성이 라디오 방송 측에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며 사연을 보냈다. “삶이 너무 힘드네요. 생을 마감하면서 듣고 싶습니다”. 청취자는 사연과 함께 신청곡도 적었습니다. 라디오PD는 곧장 그와 연락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가 전화를 받지 않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