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일이?!” 전주시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살려달라’ 소리 들리자, 비번인 소방관은..

비번이었던 날 집에서 쉬고 있던 소방관, 쉬는날도 어김없이.. 18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6시 50분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살려주세요”라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집에서 쉬고 있던 남기엽 소방위가 이에 밖을 내다보던 중 20대 여성 A씨가 아파트 16층 베란다 밖에 거꾸로 매달려 몸 절반가량을 내놓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A씨 몸에서는 깨진 유리에 다친 듯 피가 … Read more

“진짜 바르고 예쁘다” ASMR 유튜버 띠예가 유퀴즈 출연후 한 감동적인 행동

다양한 먹방 영상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초등학생 유튜버 띠예. 이제 어엿한 중학생이 된 띠예가 ‘유퀴즈’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한 가운데 받은 상금을 특별한 곳에 사용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18일 띠예는 유튜브에 ‘봄, 여름 그리고 유퀴즈 촬영 이야기’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띠예의 일상이 담겼습니다. 띠예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 Read more

“마트에서 울었어요” 4살 아들 데리고 마트에 간 엄마가 눈물 흘린 놀라운 이유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살 남자아이의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외출했을 때 한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을 텐데요. 아이와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만난 여성의 친절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는 한 주부의 사연이 온라인에 공개됐습니다. 마트갔다 오열했어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31일 ‘아이 데리고 마트에 갔다가 오열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글쓴이 A씨는 본인을 4살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라고 소개했습니다. A씨는 현재 … Read more

“살려주세요!” 경북 영덕의 한 해수욕장, 다급한 외침이 들려오자 구조하러 뛰어든 외국인은 결국..

살려주세요! 경북 영덕의 한 해수욕장, 할머니와 손자의 다급한 외침이 울려퍼졌습니다. 지난 9일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경 경북 영덕군의 장사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즐기던 60대 할머니와 4세 손자가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이 “도와달라”고 소리치자, 주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외국인 4명이 위험을 감지하고 구조에 나섰습니다. 외국인들은 파도에 떠밀려가는 할머니와 손자를 향해 필사적으로 헤엄쳐 갔고, … Read more

“진짜 감동입니다” 한 연예인 부부가 이웃집에 ‘한우세트’를 돌린 깜짝 놀랄 이유

한우세트 들고 찾아온 부부, 알고보니 유명 배우였습니다. 이 부부는 대체 왜 이웃들에게 한우를 돌렸을까요? 연예인 부부의 정체 이웃집에 한우들고 찾아온 부부는 현빈과 손예진입니다. 현빈 손예진은 2018년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했고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손예진은 JTBC 드라마 ‘서른, 아홉’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소감을 묻는 질문에 “너무 좋다. 세상 … Read more

“눈물나게 고마운 배우입니다” 암에 걸려 일 그만둔 경비원에게 ‘이것’까지 해줬다는 남자배우

배우 000씨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13일 자동차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와 이목을 끌었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 A 씨는 충북 청주에 사는 40대 남성으로, 그는 10여 년간 경기 용인시의 한 아파트 경비로 근무한 장인이 지난해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스빈다. A 씨는 “요즘같이 흉흉한 뉴스가 자주 등장하는 시기에 우리 가족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느끼게 해준 주민들께 늦게나마 … Read more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대구의 친절왕을 아시나요? 706번 버스 곽재희 기사님의 감동적인 이야기

아이고 저걸 어째?! 모두가 숨죽인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의인이 있었습니다. 폐지를 줍던 할머니, 횡단보도 신호는 꺼져가는데.. 위험한 상황에 처한 폐지 할머니를 도운 대구 706번 버스기사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대구는 지금’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는 버스 승객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이 함께 첨부돼 있었습니다. 사진 속 버스 기사는 폐지로 가득 찬 … Read more

“도와주세요!” 전남 보성군의 한 도로, 트럭기사가 경찰차로 달려온 깜짝 놀랄 이유는?

지난 11일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는 ‘다급하게 순찰차로 향한 남성의 첫 대사는??’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지난달 전남 보성군의 교통거점 근무 중인 순찰차 앞으로 갑자기 트럭 한 대가 멈추더니 운전자가 “도와주세요!”란 말과 함께 경찰에게 도움을 급히 청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운전자는 순찰차 앞으로 달려오더니 보닛을 두들기며 “말벌에 쏘였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운전을 못하겠다”라고 말했고 의식을 잃기 직전인 … Read more

“잊어선 안되는 영웅” 참치캔 훔친 6.25 유공자소식 알려지자, 직접 부산까지 내려온 여성의 눈물나는 행동

얼마전 생활고로 참치캔 등 식료품을 훔치다 적발된 6·25 참전용사의 소식이 전해지자 전국에서 후원이 폭발했었는데요. 이런 가운데 한 여성은 서울에서 부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와 손편지, 후원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6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8만 원어치의 식료품을 훔친 6·25 참전용사 A씨에게 수십 명이 후원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서울에 사는 여성 B씨는 직접 부산까지 달려와 손편지와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B씨는 “그저 … Read more

“정말 대단하신분 존경합니다” 평생 모은 776억 기부한 이수영 회장이 명품을 절대 사지 않는 이유

본인의 평생 모은 재산을 기부한 기업인, 한국의 과학발전에 무려 776억을 기부한 회장님이 있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기부를 시작한 것인지, 또 명품을 사지 않는 개인적인 이유도 밝혔는데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937년생으로 서울대 법과대학 56학번인 이 회장은 “이 자리에 오면서 과거 대학교 신입생 시절과 그 이후 사업하면서 어려웠던 순간들이 생각이 났다”고 했습니다. 1950년 중학교 입학 직후 6.25 전쟁이 터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