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감사해요” 기초생활 수급비로 피아노 학원 다니던 가난한 여학생의 소름돋는 현재모습

“이 시대에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음악성의 자연스러움을 그녀에게서 발견했다” 시대를 초월한 음악성으로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문지영’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기초생활수급비로 피아노 학원 다닌 아이’라는 제목으로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사연이 재조명됐습니다. 어릴 적 가정형편이 어려워 집에 피아노를 들여놓을 수 없었지만, 문지영은 음악학원과 교회에 있는 피아노 앞에서 하루 8시간씩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종이에 그린 건반을 … Read more

“아이들 아침 굶을까봐” 경남 남해에 사는 ‘빵식이 아재’가 매일 아침 아이들에게 갓 구운 빵을 나눠주는 사연은?

경남 남해군 남해초등학교 근처에 김쌍식(47) 씨의 ‘행복 베이커리’가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 빵을 아낌없이 퍼주던 그는 최근 LG복지재단이 수여하는 LG의인상을 받았습니다. 훈훈한 사연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LG그룹’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아이들이 등교하는 시간, 그의 빵집 앞을 지나던 한 초등학생이 자연스럽게 가게 앞에 있던 빵을 집어들었습니다. 아이는 인사를 전하기 위해 빵집을 기웃거렸고, 그를 발견하자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습니다. 그는 … Read more

“저는 장애인입니다, 따님을 만나도 될까요?” 장애를 가진 청년이 말하자, 여자친구 아버지가 무심한듯 던진말에 청년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가 따님을 만나도 될까요?” 몸에 장애가 있는 남성이 일반인 여성을 만나는데, 여친의 아버지가 한 말이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제가 당신의 딸을 만나도 괜찮으시겠냐고, 지금의 장인어른께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둘이 좋아서 만나고 사랑하는 걸 왜 나한테 허락을 받아?” 그때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장인어른께서 해주신 그 말이 너무 감사해서 남자는 눈물을 쏟았습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 Read more

“살려주세요!” 다급한 외침, 아파트 7층까지 달려가 심폐소생술로 생명구한 경찰관

위험에 처했을지도 모르는 시민을 찾기 위해 아파트 7층을 모조리 뒤져 생명을 구한 경찰이 있습니다. 지난 6월 4일 오후 9시쯤 울산 북부경찰서 농소1파출소에서 근무 중이던 김영경 경위(34)는 한 통의 신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자꾸 주변에서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딘지 모르겠다”라고 한 것입니다. 김 경위는 동료 3명과 함께 해당 아파트로 출동했습니다. 이들은 … Read more

“히딩크 감독님, 고맙습니다” 10년전 태국서 잃어버린 한국인 신혼부부 카메라를 찾아준 히딩크 감독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었던 히딩크 전 감독의 매직이 또 통했습니다. 히딩크 전 감독은 10년 전 한국인 신혼부부가 태국에서 잃어버린 카메라를 주인 찾아 나선 지 6시간 만에 당사자에게 돌려줬습니다. 지난 3일 재단법인 거스히딩크재단에 따르면, 최근 히딩크 전 감독은 한 네덜란드 남성으로부터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편지 내용은 이렇습니다. 10년 전 태국 푸껫의 빠똥 해변 인근 … Read more

“돈을주고 행복을 샀다” 평생 김밥팔아 모은 전재산 6억3천만원 기부한 박춘자 할머니

1929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난 박 할머니에게 어린 날은 “생각만 해도 자꾸 눈물이 나는” 시절입니다. 두 살배기 박 할머니를 어머니 없이 돌보느라 아버지는 생업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다리가 부러졌는데도 약 살 돈이 없어 된장을 발랐습니다. 어린 박 할머니는 따가워서 울고, 아버지도 따라서 울었습니다. 서러운 가난은 악착을 남겼습니다.박할머니는 왕십리에 살던 10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김밥을 팔며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전쟁 … Read more

“학도병들 묻혔다, 군인 귀신있다” 대한민국 3대 흉가, 영덕흉가의 기막힌 실체

“학도병 귀신이 나옵니다” 다들 피해서 지나가죠 경북 영덕군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인근 언덕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슬라브 지붕 건물입니다. 온갖 흉흉한 루머가 확대 재생산 되면서 ‘귀신의 집’으로 소문났습니다. 곤지암 정신병원, 늘봄 갈비와 함께 ‘한국의 3대 흉가’로 알려져 유명세를 탔습닌다. 이곳에는 정말 귀신이 사는 걸까. 원래는 바닷가에 있는 평범한 횟집이었습니다. 1980년대 중반 주인 함아무개씨(미국거주)가 사정이 … Read more

“맙소사, 여자 울버린?”소리까지 나온다는 배에서 철사가 자라는 여성

“매일같이 생살을 뚫고, 철이 자라요” 인도네시아 동부 깔리만딴 주도 사마린다에 거주하는 누르샤이다(여, 50대)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그녀의 별명은 ‘철사 아줌마’다. 누르샤이다의 몸에서는 10~20cm 정도의 철사가 생살을 뚫고 자라납니다. 몸에 이상 반응이 시작된 것은 대학 재학시절인 23살부터인데요. 당시 배에 염증이 생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염증이 점점 악화돼 가시처럼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철사들이 조금 자라나다 1주일 정도 … Read more

“20년 살아도 적응안돼” 모범 귀순자에서 행방불명, 신중철 대령 잠적사건

때는 2001년 중국으로 출국, 행방이 묘연해진 신중철(申重哲·55·예비역 육군대령)씨는 ‘모범 귀순자’였습니다. 귀순후 우리 군에서 고속승진을 거듭한 신씨의 경력만 봐도 신씨의 평판이 매우 좋았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북한군 13사단 민경수색대대 참모장(대위)으로 근무하다 1983년 강원 양구 지역 휴전선을 넘어 귀순한 신씨는 3개월 뒤인 그해 8월 우리 군대에 소령으로 입대했습니다. 이후 4년만인 87년엔 중령, 91년엔 대령으로 진급하면서 … Read more

“완전 사람 머리카락같다” 계속 자란다는 털나는 돌의 놀라운 정체

자연은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것 중에 하나이며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하여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생물들이 발견되기도하는데 이런 발견은 늘 우리를 놀라게 하고 때론 두려움을 주기도 하죠. 최근 중국에서는 한 농부가 하얀 털이 달린 돌을 발견해 화제입니다. 노인인 이 농부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하는 도중 갑자기 어떤 이상한 물체를 발견했다고 해요. 고개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