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도병들 묻혔다, 군인 귀신있다” 대한민국 3대 흉가, 영덕흉가의 기막힌 실체

“학도병 귀신이 나옵니다” 다들 피해서 지나가죠 경북 영덕군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인근 언덕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슬라브 지붕 건물입니다. 온갖 흉흉한 루머가 확대 재생산 되면서 ‘귀신의 집’으로 소문났습니다. 곤지암 정신병원, 늘봄 갈비와 함께 ‘한국의 3대 흉가’로 알려져 유명세를 탔습닌다. 이곳에는 정말 귀신이 사는 걸까. 원래는 바닷가에 있는 평범한 횟집이었습니다. 1980년대 중반 주인 함아무개씨(미국거주)가 사정이 … Read more

“맙소사, 여자 울버린?”소리까지 나온다는 배에서 철사가 자라는 여성

“매일같이 생살을 뚫고, 철이 자라요” 인도네시아 동부 깔리만딴 주도 사마린다에 거주하는 누르샤이다(여, 50대)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그녀의 별명은 ‘철사 아줌마’다. 누르샤이다의 몸에서는 10~20cm 정도의 철사가 생살을 뚫고 자라납니다. 몸에 이상 반응이 시작된 것은 대학 재학시절인 23살부터인데요. 당시 배에 염증이 생겼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염증이 점점 악화돼 가시처럼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철사들이 조금 자라나다 1주일 정도 … Read more

“20년 살아도 적응안돼” 모범 귀순자에서 행방불명, 신중철 대령 잠적사건

때는 2001년 중국으로 출국, 행방이 묘연해진 신중철(申重哲·55·예비역 육군대령)씨는 ‘모범 귀순자’였습니다. 귀순후 우리 군에서 고속승진을 거듭한 신씨의 경력만 봐도 신씨의 평판이 매우 좋았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북한군 13사단 민경수색대대 참모장(대위)으로 근무하다 1983년 강원 양구 지역 휴전선을 넘어 귀순한 신씨는 3개월 뒤인 그해 8월 우리 군대에 소령으로 입대했습니다. 이후 4년만인 87년엔 중령, 91년엔 대령으로 진급하면서 … Read more

“완전 사람 머리카락같다” 계속 자란다는 털나는 돌의 놀라운 정체

자연은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것 중에 하나이며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하여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생물들이 발견되기도하는데 이런 발견은 늘 우리를 놀라게 하고 때론 두려움을 주기도 하죠. 최근 중국에서는 한 농부가 하얀 털이 달린 돌을 발견해 화제입니다. 노인인 이 농부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하는 도중 갑자기 어떤 이상한 물체를 발견했다고 해요. 고개를 … Read more

“니가 사람이냐” 남편 몰래 시아버지와 불륜 10년간 이어온 막장 며느리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막장불륜..뒤늦게 밝혀져 화제입니다. 핑궈르바오 등 현지언론은 중국 산시성 남부 도시 린펀(臨汾)에서 일어난 상간 사건을 전했습니다. 중국 산시성 남부 도시 린펀에 사는 샤오관(27)은 17세 때 샤오리(26)와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부모와 한집에서 살게 됐습니다. 결혼한 지 얼마 후 샤오관은 강도혐의로 구속돼 징역 7년형을 선고 받았다. 남편이 교도소에 들어가고 시부모와 살던 샤오리. 시어머니가 직장에 다니면서 낮 … Read more

“당신은 남자입니다” 25년간 여자로 살았는데, 병원서 ‘남성’ 판정받은 유부녀

중국여성 핑핑(가명‧25)은 결혼한 유부녀입니다. 2021년 3월15일 핑핑은 발목을 다쳐 병원을 찾았다. 핑핑의 상태를 살펴보던 의사는 유난히 발달하지 않은 발목을 이상히 여겨 추가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핑핑은 그동안 한 번도 월경을 한 적이 없었는데, 내분비과 검사 결과 ‘남성’이라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염색체 검사 결과도 핑핑의 핵형은 46,XY로 전형적인 남성의 것으로 나왔습니다. 외부 성기는 … Read more

“세상은 아직 살만합니다” 배달이 늦어지자, 손님이 배달원에게 건넨것은?!

피자를 주문한 고객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바로 피자집 사장님이었습니다. 사장님은 배달 기사가 아파트 단지에서 넘어져 피자가 엉망이 돼버렸고, 그래서 당장은 피자 배달이 어렵게 됐다고 했죠. 사장님은 최대한 빨리 피자를 다시 만들어서 가져다 드리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이 전화를 받은 이는 가장 먼저 이렇게 말해, 20년 넘게 가게를 운영해왔다는 피자집 사장님을 놀라게 했습니다. 저는 … Read more

“인간 생화학 무기” 스페인 지하철 방귀테러 사건, 실신만 17명..왜?

스페인 남부에는 지중해 연안 도시이자 유럽 최남단 도시 말라가가 위치해 있습니다. 스페인 말라가에서 방귀 때문에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고 승객들이 대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어쩌면 영영 미제로 남을 뻔한 사건의 원인은 방귀를 뀐 여자의 자수(?)로 밝혀졌습니다. 지하철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갑자기 비상벨을 누르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전동차가 멈추고 직원들이 달려가 문을 여는 순간 지독한 악취가 진동했습니다. 비상 … Read more

“너무 무서워요 죽을뻔했어요” 남편한테 생매장 당했는데, 맨손으로 땅파고 살아남은 여성

워싱턴주에서 별거 중인 남편에게 숲속으로 납치됐다 탈출한 한인 여성 안영숙(42)씨가 생매장 상태에서 겨우 도망 나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King5)에 따르면 법원에 제출된 자료에서 부인 안 씨는 16일 오후 1시경 두 자녀들과 함께 교회를 다녀온 뒤 접근금지명령을 어기고 찾아온 남편 안채경(53)씨와 만났다고 했습니다. 미국 워싱턴주에는 한인 여성 안영숙씨(42)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미군 정보부에서 … Read more

“잠깐 혼이 나간것 같다” 이봉원이 경험했다는 소름끼치는 일..뭘까?

이봉원은 1963년 8월5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강천리 마항마을에서 2남2녀 중 셋째로 태어났습니다. 가족이 서울로 올라와 단칸방에서 살 정도로 생활이 넉넉지 않았습니다. 서울 용강초등학교, 수도중학교, 유한공고를 졸업했고, 장안대에서 일본어를 전공했다. 1984년 KBS 개그콘테스트 2기로 연예계에 데뷔합니다. KBS 개그 프로그램 <유머1번지> ‘동작그만’에서 곰팽이 캐릭터로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극중에서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를 제대로 말 하지 못하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