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마웠고, 고생 많았다” 전역하는 날 병사 앞에서 거수경례로 고마움 전한 투스타 장군

“저희 국가를 위해 복무해주신 군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전역하시는 분들께는 최고의 예우를 갖추어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따로 드릴 선물은 없지만, 마지막으로 제가 경례를 해드리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작년에 ‘INBUM CHUN’ 유튜브 계정에서는 ‘전역하는 병사에게 경례한 장군 이야기’라는 주제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상에서 주인공인 예비역 육군 소장 전인범씨는 “제가 사단장으로 임명되었을 때, 병사들을 최선으로 돌봐드리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중 … Read more

“군인의 사명이죠” 대한민국 단 0.1% 희귀 혈액형 가진 군인이 21년째 해오고 있다는 일

“이런 감동적인 일이 또 있을까요?” 한 군인이 매번 헌혈을 하는데, 놀랍게도 01% 희귀혈액형이라 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군 장상수 상사가 매달 13일 ‘헌혈의 날’을 맞아 118번째 헌혈을 하며 “누군가의 희망도 늘어간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행복한 날이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장상수 상사는 희소 혈액형(Rh-A형)을 보유하고 있어 헌혈을 이어오고 있는데, 그는 2002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우연히 헌혈 버스에 올라타 … Read more

“어? 이거 뭐야” 폐기물에서 발견한 515만원, 환경 미화원의 선택은?

강원도 태백시의 환경미화원들이 폐기물 수거 작업 중 515만원의 현금을 발견하고, 이를 주인에게 돌려주는 선행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태백시 안정호 주무관과 김해수, 양훈규 환경미화원은 지난 1일 오후 3시 10분쯤 장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다가 현금 515만원이 든 봉투를 발견했습니다. 발견 즉시 이들은 대형 폐기물 신고 대장을 통해 폐기물을 배출한 A씨에게 연락하여 분실 여부를 확인하였고, 이후 … Read more

“아빠, 나 또 맞았어” 중학생 딸아이의 고백, 경찰관 아빠는 결국..

요즘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성공으로 인해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문제점이 계속해서 사회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50대 경찰 간부가 13살 여중생을 폭행한 사건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2020년 서울 양천구에서 발생했으며, 최근 인터넷 사용자들 사이에서 다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당시 경찰서 소속인 50대 A씨는 중학생인 B양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A씨는 양천구의 길거리에서 B양을 … Read more

“빨리 뛰어나와!” 도심 한복판서 SUV 폭발하자, 시민들의 행동이..

도심 한복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를 싣고 가던 차량이 갑자기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는 운전자가 담배를 붙이려다가 차량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고를 목격한 상인과 시민들이 소화기를 들고 차량에 붙은 불을 끄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사건을 막았습니다. 22일 오전 11시 42분에 발생한 이 사고는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구 양동복개상가 인근 … Read more

“세상에, 완전 칭찬해” 엔진룸에 갇힌 길고양이 구하기 위해, 자신의 7천만원짜리 벤츠차량을 00해버린 남성

엔진룸 안으로 떨어진 길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자신의 벤츠 차량을 해체한 한 남성의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차량을 해체하는 결정을 내리고, 수리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후회하지 않았다며 “고양이가 무사히 구조됐으니 다행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건은 2015년 대만에서 발생했습니다. 익명의 남성은 운전 중 나무 밑에 사람들이 몰린 것을 발견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나무 위에 있는 길고양이를 … Read more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꿈에서도..” 18년전, 살인사건 끝까지 추적한 형사, 결국..

1998년, 한 남성이 아파트에 침입하여 주부를 성폭행하고 살해하고 151만원을 빼앗아 신용카드로 인출한 후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의 혈액형과 DNA을 채취하고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촬영된 사진도 확보했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용인 교수부인 살인사건은 괴한이 2001년 6월 대학교수 B씨 부부가 살고 있는 용인 전원주택에 침입해 B씨의 부인을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998년 당시 수사본부에서 근무하던 김응희 경위는 … Read more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재가치 2조원, 전재산 바쳐 일제시대 광복군 길러낸 독립운동가, 87년만에 첫 추모제 열려..

지난 16일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학도읍에 위치한 ‘이석영 뉴미디어 도서관’에서 독립운동가인 이석영 선생을 추모하는 행사와 함께 늦은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이석영 선생은 가족들과 함께 1910년 12월에 만주로 떠나, 양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남양주 일대의 땅을 팔아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했습니다. 그 당시 땅을 판 값은 40만원으로 현재의 가치에 따르면 약 2조원에 해당합니다. 신흥무관학교는 김원봉 등 3500여 명의 항일 투사를 … Read more

“범인이 매일밤 꿈에 나왔습니다” 무려 18년간 성폭행 살인범 추적한 형사, 결국엔..

1998년, 한 남성이 아파트에 침입하여 주부를 성폭행하고 살해하고 151만원을 빼앗아 신용카드로 인출한 후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의 혈액형과 DNA을 채취하고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촬영된 사진도 확보했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용인 교수부인 살인사건은 괴한이 2001년 6월 대학교수 B씨 부부가 살고 있는 용인 전원주택에 침입해 B씨의 부인을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998년 당시 수사본부에서 근무하던 김응희 경위는 … Read more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현재가치 2조원, 전재산 모두 바쳐 일제시대 광복군 길러낸 독립운동가 87년만에 첫 추모제 열려..

지난 16일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학도읍에 위치한 ‘이석영 뉴미디어 도서관’에서 독립운동가인 이석영 선생을 추모하는 행사와 함께 늦은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이석영 선생은 가족들과 함께 1910년 12월에 만주로 떠나, 양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남양주 일대의 땅을 팔아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했습니다. 그 당시 땅을 판 값은 40만원으로 현재의 가치에 따르면 약 2조원에 해당합니다. 신흥무관학교는 김원봉 등 3500여 명의 항일 투사를 … Read more